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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 6일(금)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3블록에 공급하는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오는 6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8개 동, 전용면적 84·94·101·111㎡ 총 623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84㎡ 400세대 △94㎡ 79세대 △101㎡ 129세대 △111㎡ 15세대다. 100% 분양이 완료된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후속 단지로, 두 단지가 모두 들어서면 총 1,366세대 규모의 우미린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약 일정은 11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7일(화)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29일(일)부터 12월 1일(화)까지 사흘간 이뤄진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이 지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충족하면 되며, 거주지에 관계없이 전국에서 청약할 수 있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대규모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핵심 배후주거지다. 단지와 고덕중앙로를 사이에 두고 평택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등의 이전 조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근린상업용지와 의료·업무용지도 계획돼 있다. 단지 서측에는 고덕8초(가칭)가 2028년 9월, 인근에는 고덕6중(가칭)이 2029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 고덕국제학교 부지에는 미국 워싱턴주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설립·운영을 맡는 국제학교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알파탄약고 이전 부지를 활용한 문화공원(계획)과 함박산 중앙공원에 위치한 평택아트센터 등 자연·문화 인프라도 우수하다. 편리한 교통 여건도 강점이다. 평택지제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수서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서정리역, 평택지제역),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고덕IC, 평택화성고속도로 어연IC를 통해 서울·수도권 주요 거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개통을 앞두고 있고, GTX-A 노선 평택 연장은 지난 4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갔다. GTX-C 노선 평택 연장과 BRT 노선도 계획돼 있어 광역교통 여건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단지는 주차 공간을 지하에 배치해(근린생활시설 제외)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되며, 전용 94㎡와 111㎡ 타입에는 오픈형 발코니가 적용된다. 피트니스, GX,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탁구장, 남·녀 구분 독서실, 그룹스터디실, 작은 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들어선다. 여기에 세대 내 청정공기 급배기 시스템과 미세먼지·CO₂ 센서 리모컨, 엘리베이터·동출입구 공기청정 시스템 등 ‘에어클린 시스템’이 도입되며, 삼성물산의 홈 플랫폼 ‘홈닉’과 아이의 귀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자녀 케어 도어록도 적용된다.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694-1057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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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노선이 만나는 평택지제역 랜드마크 ‘한화포레나 지제역’ 6일 오픈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의 핵심 교통거점으로 자리 잡은 평택지제역 생활권에 들어서는 1,098가구 브랜드 대단지로, 우수한 직주근접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평택지제역 생활권은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평택 도심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반경 약 5km 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자리하고 있으며, 평택 내 주요 산업단지와 업무시설로의 이동이 수월해 관련 종사자들의 거주 수요가 높다.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452가구 △84㎡B 208가구 △84㎡C 168가구 △84㎡D 122가구 △116㎡A 148가구다. 특히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국민평형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약 86.5%를 차지한다. 청약 일정은 11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8일(수)이며, 정당계약은 11월 29일(일)부터 12월 1일(화)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경기도 평택시 및 전국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및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세대원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경쟁발생 시 평택시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계약조건으로는 중도금 60%(이자후불제), 계약금 10%(1차 1,000만원)가 적용된다.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지제역을 통한 광역교통망이 강점이다. 인근 평택지제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SRT 통합)를 이용할 수 있어 동탄역까지 약 10분, 수서역까지 약 20분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예정되어 있고 GTX-A, GTX-C 노선의 평택 연장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5개 노선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송탄IC와 안성JC 등을 통해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평택지제역 인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마트 평택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하며, 코스트코 평택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스타필드 안성점 등 대형 쇼핑시설을 차량으로 이동 가능하다. 비전동 중심상권을 비롯해 평택성모병원 등 의료시설도 생활권 내에 자리한다. 교육시설로는 지제초등학교와 세교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비전동 일대에 형성된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포레나 브랜드에 걸맞은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넉넉한 동 간의 거리를 유지함으로써 세대 간 간섭을 줄이고, 채광과 통풍, 조망 효과를 극대화했다. 리조트처럼 조성되는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도 눈길을 끈다. 단지 중심에는 입주민의 휴식과 교류를 위한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포레나 프리스쿨(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키즈그라운드, 시니어 클럽하우스(경로당), 펫 프렌즈 파크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단지 중앙부 선큰광장 건물 지하 1층에 구성된 커뮤니티시설에는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교육시설을 비롯해 웰니스 센터(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룸, 라커·샤워룸 등 운동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특화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한화포레나 지제역에는 새롭게 개발한 단지 진입공간 조경 디자인 ‘Grand Flow(그랜드 플로우)’와 놀이시설에 물놀이·휴식 기능을 더한 놀이공간 디자인 ‘Next Flow(넥스트 플로우)’가 적용될 계획이다. 주차장에는 ㈜한화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EV에어스테이션’이 설치될 계획이며 단지 내 엘리베이터는 굿디자인 어워드(GD)에 선정된 디자인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월패드, 스위치, 콘센트 등 각종 배선기구의 디자인을 통일해 세련된 실내 공간을 연출하는 ‘포레나 엣지룩’을 적용하고, 삼성물산의 홈 플랫폼 ‘홈닉(Homeniq)’도 도입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세대 내부에는 공간 활용도와 이동 편의성을 높인 순환형 설계가 적용된다. 기존의 막힌 수납공간과 달리 팬트리를 통해 주방과 현관 등 인접 공간을 오갈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84㎡A·B·D 등 대부분의 타입이 4Bay 판상형 구조로 적용되는 점도 장점이다. ㈜한화 건설부문 장영기 분양소장은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 내 최상인 평택지제역 생활권을 누리는 막바지 단지”라며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화포레나 지제역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587-10 일대(세아초등학교 옆)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 말 예정이다.ㆍ 문의번호 : 1661.1098 ㆍ 홈페이지 : https://jije.fore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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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 `신국제여객터미널' 진입도로 가로등 설치공사‘ 조기 준공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전재훈)은 평택·당진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야간 이용객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진입도로 LED 가로등 설치공사를 9월 21일 조기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야간 시간대 신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여객과 차량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 착공했다. 그동안 신국제여객터미널 진입도로에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야간 시간대 도로 및 보행구간의 시인성이 떨어져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이에 평택청은 도로의 야간 통행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LED 가로등(22개소) 설치 공사를 조속히 추진하여 11월 25일 준공 예정이었던 공사를 9월 21일 조기 준공하였다. 평택청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설치 공사로 신국제여객터미널 이용 여객과 차량의 야간 통행 안전성이 향상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평택·당진항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전기시설물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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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2026 평택호 버거피크닉’ 운영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평택호관광단지의 관광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평택호관광단지 관광안내소 인근 메밀꽃밭조성(임시)구역 일원에서 ‘2026 평택호 버거피크닉’을 오는 10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택의 대표 먹거리와 평택호의 수변 관광자원을 시민과 관광객에 소개하고, 평택호를 관광·여가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가능성을 확인 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평택버거 푸드트럭(12시~20시)’, ‘평택가족 플리마켓(13시~19시)’, ‘버스킹공연(13시, 16시, 18시)’, ‘메밀꽃관람(상시관람)’ 등 으로 구성되며 행사장 주변의 평택호 수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준비된 재료가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우천시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 될 수 있다.평택도시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의 이용행태와 선호도, 관광 콘텐츠에 대한 반응 등을 확인하고 향후 평택호관광단지의 관광 콘텐츠 및 시설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특정시설이나 콘텐츠의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상업행사가 아니라 평택호관광단지의 관광자원과 지역 먹거리를 널리 알리고 향후 관광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홍보·수요검증 성격의 행사로 추진된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평택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평택의 대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호관광단지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평택도시공사 도시조성처(☎031-8053-88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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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 12일 견본주택 개관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캠퍼스(2030년 개교 목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 수요 기대김↑□ ㈜BS한양과 대보건설㈜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고덕국제신도시) P2 패키지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의 견본주택을 12일(금)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는 고덕국제신도시 A-67BL에 조성되는 공동주택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4개 동, 총 403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주택형별 세대수는 ▲84㎡A 107세대 ▲84㎡B 90세대 ▲84㎡C 59세대 ▲101㎡ 147세대다. 전용 84·101㎡로 구성돼 중대형 주택형을 찾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 청약 일정은 6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24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30일(화)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7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간 이뤄질 예정이다. □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용면적 84㎡ 기준 5억원대 초반의 분양가로 공급되며, 분양가상한제 단지임에도 거주의무기간이 없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 청약 문턱도 낮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가 들어서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는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비규제지역이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갖추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할 수 있고,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단지 내 커뮤니티도 눈길을 끈다. 주민카페&에듀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가운데, 스크린골프와 퍼팅존을 갖춘 실내 골프연습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4베이 위주 설계에 펜트리, 드레스룸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다양한 설계를 더했다. □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국제교류단지 권역에 들어서는 교육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단지 도보권에는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위치한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 평택 캠퍼스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1월 애니 라이트 스쿨과 설립·운영 협약을 맺고 203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에 나섰다. 해당 캠퍼스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된 통합형 교육 과정(K-12)을 아우르는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예정 부지도 마련돼 있다. 어린 자녀를 둔 가구는 등하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중장기적으로 기초 교육시설부터 국제 교육과정까지 한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 생활 기반시설도 순차적으로 갖춰질 예정이다. 고덕국제신도시에는 평택시청 이전을 비롯해 중앙도서관, 박물관 등 공공·문화시설 조성이 계획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BRT 노선도 예정돼 있어 고덕국제신도시 내부 이동 편의성 개선이 기대되며, 상업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역시 확충될 전망이다. □ 배후 수요를 키울 개발 이슈도 이어지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경기 남부권 대표 자족도시로 꼽힌다. 최근 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확대되면서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평택 5공장(P5) 공사 재개와 2028년 양산 목표가 알려지면서 지역 내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 분양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는 국제교류단지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서 글로벌 교육 인프라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 수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단지”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미래가치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의 견본주택은 평택시 고덕동 1694-1086번지(고덕119 안전센터 인근)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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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12일(금) 견본주택 오픈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12일(금)에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한다.청약은 오는 1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화) 1순위, 17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화), 정당계약은 7월 5일(일)부터 7일(화)까지 사흘간 이뤄진다.'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이 지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충족하면 되며, 거주지에 관계없이 전국에서 청약할 수 있다.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94·101·111㎡ 총 7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단지가 들어서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반도체 산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발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평택시청·시의회가 이전하는 행정타운이 택지지구 내 예정돼 있고, 평택시가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과 MOA를 체결한 국제학교도 택지지구 내 계획돼 있다. 단지 옆으로는 고덕8초(예정) 및 중교(예정)가 예정되어 있어 안심 통학 여건도 갖췄다.도보권에는 근린상업·업무·의료용지가 계획돼 있고, 지구 내 문화공원(계획)과 함박산 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평택 아트센터를 비롯해 평택 박물관·중앙도서관(이상 예정) 등 문화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SRT 평택지제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서정리역·평택지제역), 평택고덕IC를 통해 서울·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향후 수원발 KTX, GTX 연장, BRT 노선 등이 확충되면 광역교통망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단지는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으며, 오픈발코니(해당 세대)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지상에 주차장을 두지 않아 쾌적한 보행 환경을 구현했다.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실내탁구장,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홈 플랫폼 ‘홈닉’을 통해 스마트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694-1057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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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전평택지원특별법 지원“24조 어디로 갔나”‘파장’
국회의원 을선거구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주한미군이전평택지원특별법 지원예산 24조 중 일반사업이 90%나 차지해 특별법 취지를 무색하게 했다는 자료를 공개해 큰 파장이 일고 있다.진보당 김재연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평택지원 특별법’시행 이후 20년간의 예산 집행 구조를 공개하며 정치권과 정부, 평택시의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김재연 후보는 25일 평택 고덕동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관련 예산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김 후보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평택 지역 개발에 투입된 예산은 약 24조 1,941억 원에 달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약 90%는 도서관, 도로, 보건소 등 타 지자체에도 동일하게 지원되는 ‘일반 사업’ 예산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특별법이라는 이름과 달리 실질적인 추가 지원은 미미한 수준”이라며 “결과적으로 평택은 경기도 내 유사 시군 대비 중앙정부 지원이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반면 같은 기간 평택시 지방세 수입은 약 230% 증가한 것으로 분석돼, 도시 성장의 부담을 시민들이 고스란히 떠안았다는 주장이다.특히 김 후보는 2,500억 농악마을 예산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예산 집행의 효율성 문제를 지적했다.김 후보는 “평택호 농악마을 조성 사업에 약 2,534억 원이 투입된 점을 지적하며 비슷한 규모의 문화시설보다 낮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문체부와 국방부 자료를 기반으로 세부 집행 내역을 철저히 검증하겠다”며 중앙정부 책임론도 제기했다.또한 2024년 기준 평택시 예산 중 교육, 보건, 문화예술 분야 비중이 경기도 평균보다 낮다는 점을 들어 “시민 삶과 직결된 영역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가 왜곡돼 있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이러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정치와 행정의 공백’으로 규정했다. 그는 “그동안 정치권은 충분한 국비 확보 실패를 숨기고 특별법 성과만 부각해왔다”며 “정작 주민들은 병원, 교육, 교통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예산 부족’ 답변만 들어왔다”고 비판했다.이어 “앞으로는 예산 편성과 집행 전 과정에 대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잘못된 집행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후보는 평택호 농악마을, 국제화계획지구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세부 분석 결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실질적인 민원 해결 중심의 정책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국회의원이 된다면 평택의 예산 구조를 정상화하고 시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재정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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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제 규모 ‘경기 TOP3’ 진입 … 경제성장률 4.9%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경기도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41조 84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보다 9483억 원 증가한 수치로, 도내 GRDP 순위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0조 9678억)와 성남시(59조 5691억) 등이다. 평택의 경제 성장세는 실질 GRDP 기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평택시의 2023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0.9%를 크게 웃돌았다. 명목 GRDP가 지역 경제의 전체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라면, 실질 GRDP는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해 실제 생산 증가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평택시의 높은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제조업에서는 20조 6612억 원, 건설업에서는 5조 8812억 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정장선 시장은 “2023년 당시는 반도체 업황이 부진했었던 상황임에도 평택시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가 안정적이면서도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해석했다. 이어 정 시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는 반도체는 물론 미래자동차, 수소 등 신산업 분야의 생태계를 확장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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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다양한 경품에 체험형 견본주택 눈길
<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이미지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가 5월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시선을 끈다. 이번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 Abc-61 두 개 블록에 조성되는 총 1,1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페셜 골드바 이벤트'를 통해 매일 추첨으로 골드바 1개, 황금열쇠 1개를 각각 증정하며(3일간 총 골드바 3개·황금열쇠 3개), 삼성 비스포크 큐커, 무선 선풍기, 스타벅스 텀블러, 코스트코 회원권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유권(10만원), 레고, 제주도 여행상품권 등을 매일 추첨으로 증정하며, 견본주택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삼성 비스포크 큐커와 무선 선풍기를 제공한다. 서류접수 및 정당계약 기간에는 ‘벤츠E클래스 더블찬스 이벤트’가 이어진다. 서류접수자(5월22일~28일)를 대상으로 5월 30일 추첨을 통해 벤츠 E200 1대를 증정하며, 정당계약·예비당첨자에게는 6월 13일 추첨을 통해 84㎡ 계약자 중 1명에게 벤츠 E200(옵션형)을, 101㎡ 계약자 중 1명에게 벤츠 E300을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75인치 TV, 황금열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가정의달을 맞아 견본주택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몄다. 소프트아이스크림, 츄러스, 꼬치어묵 등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포토존(인생네컷), 타로점, 인형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말 나들이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경품과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견본주택을 준비했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고덕동 1694-1086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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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 수상태양광, 경기도지사·해수부장관·농어촌공사 '흑막'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해양수산부장관 면담. [사진=경기도]한국농어촌공사가 평택시 현덕면과 충남 아산시 인주면 영인면 일원에 500MW 개발규모로 평택호의 수상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만수 면적은 2천429ha로 사용면적은 만수면적의 20% 이내 설치할 예정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 등 주변 개발에 지장이 없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평택호 관광단지 내수면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의 사업 강행을 두고, 평택지역 시민사회가 정면 반발하는 가운데,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경기도지사·해수부장관이 깊게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지난해 11월 2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당시 해양수산부 전재수 장관에게 항만·해양 인허가를 총괄하는 해양수산부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유수면 사용 등 주요 인허가 절차를 중심으로 양 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것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2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에서 당시 해양수산부 전재수 장관을 만나 평택항 항만 준설공사로 발생하는 흙을 투기하는 용도로 쓰게 될 유휴수면 약 727만㎡(220만 평)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해 달라며 이런 내용의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특히 김동연 지사는 평택항 활용에 대한 이점을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유휴수면을 잘 활용하면 국내 최대 규모인 500MW급의 전기 생산이 가능해져 수도권 재생에너지 확보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의했다.이에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사님 취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잘 챙겨보도록 하겠다"고 화답한 것을 알려졌다.경기도는 항만·해양 인허가를 총괄하는 해양수산부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유수면 사용 등 주요 인허가 절차를 중심으로 양 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것도 제안했다고 밝힌바 있다..또한 평택호 수상태양광 관련 평택시와의 ‘면담’은 한국농어촌공사가 평택호 수면 일부(약 20%)를 장기간 점유할 수 있는 수상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 차례 진행된 것으로 보도됐다. 이와관련, 이학수 도의원은 “평택시는 수차례 면담을 진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소통을 가장한 밀실 행정의 현장에서 66만 시민의 목소리는 철저히 지워졌다. 공사와 면담을 진행하며 이 거대한 사업을 예견했음에도 시민들에게 단 한 마디 설명도 하지 않은 평택시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했다.이와관련, 평택시 측 역시 반대 논점상 주요 쟁점으로 ◇ 경관·수질 오염 및 관광단지 기능 훼손이 우려되며, 사전 의견수렴 부족이 문제 ◇ 반대 측은 재생에너지 확대 취지에는 공감하되, 지역 장기 활용을 무시한 일방적 추진은 반대 의견을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 역시 지난 2018년 8월 28일 "평택호의 수질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논의가 우선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정 시장은 “평택호를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는 아산시 관할인 남쪽 수면 84만여㎡에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2016년 8월 경기도와 신재생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맺은 저수지 수상 태양광 설치 확대 업무 협약에 따른 것이다. 당시 공사는 2025년까지 경기도 내 70개 저수지에 설비 용량 235MW급의 수상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평택호는 대상 저수지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고 입지 조건도 좋기 때문에 도내 전체 설비 용량의 25%에 이르는 60MW급을 설치하는 방안이 제시됐다.”고 밝혔다.정 시장은 "평택호의 수질 개선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 대규모 시설을 설치하면 수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짐작하기 어렵다"며 "발전 설비가 햇빛을 차단하고 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수질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평택호 수면 태양광 설치 추진 반대 시민연대'는 2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 주민과 지자체를 철저히 배제한 채 사업자 모집 공고를 강행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무도한 도발"이라며 깊은 우려와 강한 유감을 표했다.이날 집회에는 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민연대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택호는 특정 기관의 사업 대상이 아니라 환경·관광·지역경제의 가치를 함께 담고 있는 평택 시민 모두의 공공자산"이라고 강조했다.시민연대는 특히 한국농어촌공사가 사전 설명회나 주민 의견수렴 절차 없이 태양광 발전사업자 모집 공고를 기습적으로 진행한 점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지역사회에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도록 강요한 것"이라며 "공공기관이 지켜야 할 절차적 정당성과 주민 참여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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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제·세교 도시개발사업조합, 조합원 간 파열음 ‘일촉즉발’
평택시 지제동 613번지 (지제역 인근) 등 일원에 사업면적 839,255m (253,875 평) 사업비 4,141억 원에 이르는 도시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평택지제·세교도시개발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최근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을 평택시에 제출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조합원 B씨 등에 따르면, “조합장 A씨는 지난 2022년 1월 22일경 임시총회에서 조합장으로 선출되었으나 임기 3년이 지나고 10개월이 다 되었는데도 당시 조합장 선출 시 공약으로 2년 내 조합원 토지사용, 본인 임기 3년으로 한다는 공약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사업진행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전 시행 대행사 및 일부 조합원들과 불필요한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며 과연 조합장은 조합원 이익을 최우선으로 사업 진행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조합원 손해 (사업비 증가, 환지 면적 감소, 토지부담률 증가)가 야기될 수 있는 개발계획 변경보다 기존의 개발계획에 개발 환지 반영 등 일부 필수 변경사항 변경 시 집단 환지 민원과 조합원 이익이 극대화 될 수 있는데도 조합장은 왜? 개발계획을 고집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다른 조합원 D씨는 “지난 2018년도 환지계획 인가 시 우리 조합은 집단환지 신청이 저조 개별 환지를 충분히 환지하지 못하고 많은 조합원이 감환지를 받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현재 조합은 공동주택용지 1블럭을 상회하는 집단환지 신청을 받은 상태이고 추가로 많은 조합원이 집단환지 추가신청을 재개해 달라고 평택시와 조합에 요청하여 조합에서는 이사회와 대의원 회의를 개최 집단환지 추가신청을 받기로 의결한바 있는데도 조합장은 무슨 이유인지 현재까지 집단환지 추가신청을 받지 않고 있는 상태다.”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조합 사업의 가장 빠른 해결 방법은 먼저 집단환지 추가신청을 받아 신청 면적에 따라 환지 면적의 대 분분을 차지하는 공동 주택용지에 대한 환지가 해결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현재 변경하려고 하는 개발계획 변경 중 공동주택용지를 없애고 개별용지로 변경하려고 하는 문제가 해결되어 공사비가 절감되고 환지 면적이 증가 되어 조합원의 손해가 감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발계획을 변경하게 된다면 조합원들에게 이익이 되는것인가? 집단환지 신청자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집단환지 신청을 접수하고 나면 굳이 변경하지 않아도 개별환지를 여유 있게 환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라며 공사비를 늘려가며 조합원들에게 손해가 되는 개발계획으로 변경하는 것이 정말 타당한 것인가? 라고 어필했다. 더욱이,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 조합의 상황은 조합원 동의 여부와 집단환지 해결은 00업무대행사, 00건설, 기존 조합의 우호 조합원 등을 볼 때 조합장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못할 것도 없어 보이는데 왜? 시도하지 않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00 시행대행사 및 00건설은 서로 협력(양사 매입 면적 8만여 평/추가 매입 가능) 하여 빠른 시간 내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조합장의 고집으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도출하지 못하고 있어 개발계획 변경이 고착 상태에 빠진 현 상황에 대하여 최근엔 일각에서 부정적인 소문이 나돌고 있어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합장 A씨는 “조합장에 선출된 후 3년 10개월 여간 어려운 상황과 우여곡절이 많았다.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내용은 조합원 단톡방에 다 공개 했다며 또 다른 악성 여론이 조성될 수 있어 기자와의 인터뷰에는 ‘노코멘트’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관계자는 ”조합 측으로부터 계발계획 및 실시 계획 변경안이 들어와 검토 중에 있다."라 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본 사업은 2011년 4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18년 환지계획인가 및 환지예정지 지정공고를 거친 후 개발에 착수 했지만 대법원 소송 제기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본 조합은 부지 조성공사 및 기반시설 공사를 내년에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에 개발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평택시언론인협의회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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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4개 부문 수상 쾌거
평택시 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지난 11일(목),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본 경진에서 스마트콘텐츠, 스마트경영, 스마트마케팅 및 시군별 연구회 활동 등 4개 부문을 석권하며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2010년부터 사이버농업인연구회(회장 김황기)를 운영하며 현재 46명의 회원을 육성하고 있다. 회원들은 유튜브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플랫폼을 활용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창작자(농업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대회 주요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콘텐츠 부문에서 박건화 회원이 초당옥수수를 주제로 한 숏폼 영상을 제작해 대상 수상 ▲스마트경영 부문에서 손보달 회원이 본인의 스마트경영 전략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 ▲스마트마케팅 부문에서 홍일영 회원이 직접 진행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우수상 수상 ▲시군별 연구회 활동 부문에서 우수상 수상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구회가 시대 흐름에 맞춰 스마트농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농업인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실천력을 보여준 좋은 사례로, 향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의 가치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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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 6월 20일 그랜드 오픈... 풍성한 이벤트 진행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의 오픈 이벤트로는 먼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것을 감안해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한다. 또 오픈 3일 간 매일 선착순 300명 고객에 한해서는 신라면 큰사발 1박스(16개입)를 제공한다. 더불어 견본주택 방문과 함께 상담까지 진행한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믹싱볼 채망집게 4종 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그랜드 오픈과 함께 그동안 보여주신 관심에 부응하고자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풍성한 이벤트를 계획했다"며 "견본주택 방문만으로도 푸짐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만큼, 오픈 현장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평택시 브레인시티 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41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로 합리적인 착한 분양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가 강점으로 특히 자연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입지가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단지 앞 근린공원과 도일천 수변 산책로가 조성돼 이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또 브레인시티 내 남측 초입에 위치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성도 돋보인다. 또 브레인시티 내 계획된 산업단지가 맞닿아 있고, 평택종합물류단지, 칠괴일반산업단지, 송탄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이곳에 자리한 기업체로의 출퇴근도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주거인프라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 예정부지가 가깝고, 브레인시티 내 조성 예정인 중심상업지구,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아주대학교 평택병원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주변에는 이마트 평택점, 홈플러스 송탄점, 코스트코 평택점 등 대형마트가 자리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점도 눈에 띈다.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강산건설의 신규 브랜드 앤네이처가 첫 적용되는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춘 가운데, 이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한 점이 주목된다. 특히 브레인시티에서는 최초로 지하주차장에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여 전 세대에 세대창고를 무상 제공한다.또한 커튼월룩과 옥탑구조물 특화, 석재마감(5층 높이) 등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더했으며, 내부 주방가구에는 이탈리아 론첼 아르코의 프리미엄 도어 및 유럽산 하드웨어(블룸)를 적용해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단지는 12%대의 압도적으로 낮은 건폐율을 적용하고, 넓은 대지면적에 다양한 조경을 마련해 쾌적함을 더했다. 단지 내 대형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단지를 가로지르는 바람길과 패밀리파크, 수경시설, 에코숲, 리빙가든 등 테마형 조경시설이 꾸며진다. 여기에 멀티코트(다목적 실내체육관),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마련돼 일상의 풍요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 내부설계로는 공간활용성을 높여 실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것이 눈에 띈다. 전 가구를 남향 배치,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으며, 광폭 거실(84㎡ 기준 4.9m), 넓은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구성한다.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눈에 띈다. 계약금은 전체 분양가의 5%로 책정했으며,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또한 단지는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되지만, 2028년 7월 준공 예정으로 준공 전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끌어들이며 주목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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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건설,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금성백조건설,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투시도] 금성백조건설이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를 본격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48블록에 조성되는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3층, 5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총 431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84㎡A 221가구 △전용면적 84㎡B 105가구 △전용면적 84㎡C 105가구로 구성됐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2026년 8월 준공 예정인 만큼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6월 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화) 진행된다. 수도권 대규모 공공택지인 고덕국제신도시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세대원이라면 청약통장 가입기간(12개월),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수도권 공공택지인 고덕국제신도시에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가격이 책정됐으며 평택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30%, 경기도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20%, 전국 거주자에게 50%가 우선 공급된다. 금성백조건설이 짓는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고덕국제신도시 내에서도 국제학교가 들어서는 에듀타운 입지다. 단지 인근에 있는 약 16만 7,000㎡ 규모의 에듀타운 부지에는 국제학교(예정), 특목고(예정) 등 명문 교육 환경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도보 거리에는 함박초(`25.3월 개교), 해창초·중교, 학원가가 있어 자녀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평택시 최초의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예정), 어린이창의체험관(예정), 평택중앙도서관(예정), 평택아트센터(2025년 예정) 등도 들어설 계획이다. 살기 좋은 아파트로 정평이 난 ‘예미지’ 브랜드가 적용되는 만큼 다양한 설계와 상품도 눈길을 끈다. 단지의 모든 가구는 남향 위주 구성은 물론 4Bay·맞통풍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84㎡C 타입의 경우 5Bay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공간을 더 넓히고 통합형 팬트리와 드레스룸∙알파룸(유상 옵션) 등도 도입해 여유로운 공간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입주민들을 배려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에는 지상으로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설계를 적용해 광장 중심의 순환형 주동 배치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한다. 또 단지 레벨을 1.2m 높여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했고,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드롭오프존, 맘스스테이션과 같은 시설을 마련하는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 외에도 전력 회생형 승강기, 태양광 발전설비,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관리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터치스크린 월패드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세대 거실∙안방∙침실 조명 제어 및 가스∙난방∙전기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금성백조건설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라는 장점과 더불어 고덕국제신도시의 에듀타운에 입성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기회로 여겨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뜨거운 상황이다”라며 “‘예미지’ 브랜드로 평택에서 처음 선보이는 만큼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산2-8번지 일원에 조성돼 있다. 입주는 2026년 8월 예정이다. [금성백조건설, '평택 고덕 A48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석경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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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제 규모 40조 원 돌파 … 100만 특례시 수준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RDP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지난 13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경기도 시군단위 GRDP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2년 명목 GRDP는 총 40조 90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인 2021년도보다 13% 증가한 수치이며, 도내 GRDP 순위도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5조 1507억), 성남시(56조 5855억), 수원시(40조 9588억) 등으로, 3위를 기록한 수원시와 평택시와의 차이는 571억 원에 불과하다. 평택시의 높은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제조업에서는 19조 9521억 원, 건설업에서는 6조 6152억 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경제 규모가 40조를 돌파한 것은 산업현장과 생활 터전에서 땀 흘린 시민과 기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및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경제적으로 지역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에 공표된 GRDP를 분석해 경제정책 수립 시 참고하고, 도시 및 산업 경쟁력 연구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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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신궁지구 도시개발사업 신규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금) 언론브리핑을 통해 ‘100만 특례시’ 기틀 마련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가칭 원평․신궁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공 주도 도시개발사업 중 실시계획인가가 완료된 서부지역 만호지구와 개발계획수립이 완료된 북부지역 가곡지구에 대해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신규로 추진 예정인 가칭 원평·신궁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평택역 주변 지역 개발을 통해 원도심의 기능을 되찾고 지역의 명소로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가칭 원평·신궁지구는 원평동 61만 9천㎡(약 19만 평)와 신궁리 33만 7천㎡(약 10만 평)를 포함해 총 95만 6천㎡(약 29만 평) 규모의 대상지를 환지방식의 공공개발로 추진할 예정이며, 2024년 지방행정연구원(리맥)으로부터 타당성 조사를 완료해, 올해 상반기에는 지방재정(자체)투자심사 의뢰를, 하반기에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청구할 계획이다. 개발 방향으로는, 시민들과 평택역 이용객이 자동차 간섭을 받지 않고 노을생태문화공원까지 쾌적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 군문교 확장 및 촬영 구역(포토존), 야간조명 등 경관개선을 통해 노을 명소로 조성할 예정이며, 안성천변 자연하천과 조화되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 변에 충분한 수변공간으로 휴식 및 테마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평택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발맞춰 도시의 양적성장을 뛰어넘어 시민들께 쾌적한 삶의 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질적 성장에 목표를 두고, 신도시와 구도심 간의 불균형 해소 및 상호 보완적인 도시체계 구축을 통해 보다 나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평택시는 100만 특례시 기틀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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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가 맞아?” 3.3㎡당 1,435만원에 계약금 5% 파격 행보
□ (주)한양(이하 한양)은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에 공급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의 견본주택을 12월 1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평택 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체 분양 단지들과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춘 착한 분양가를 자랑하며, 11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무상 제공 품목과 계약금 5%라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갖춘 '착한 아파트'로 공급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경기도 평택시 브레인시티 공동 8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6개 동, 총 88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232세대 ▲84㎡ 657세대로 구성된다. □ 청약 일정은 오는 12월 16일(월)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2월 17일(화) 1순위 청약, 12월 18일(수)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12월 27일(금) 발표되며, 12월 28일(토)부터 12월 30일(월)까지 서류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2025년 1월 6일(월)부터 1월 8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의 분양가는 전용 59㎡타입이 3억 4,600만 원선부터, 전용 84㎡타입은 4억 5,600만 원선부터 책정됐다. 3.3㎡당 평균 분양가로 계산하면 약 1,435만원이며, 발코니 확장 포함 시에도 약 1,453만원이다. 이는 브레인시티에 공급된 단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지난 10월 평택 구도심에 공급한 타 단지와 비교하면 3.3㎡당 약 477만원 저렴해 평택 내에서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단지로 평가된다. 특히 인건비와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분양가 상승 추세 속에 올해 11월까지 경기도에 공급된 단지들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약 2,006만원(확장비 별도)까지 치솟을 점을 고려하면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의 착한 분양가는 더욱 돋보인다. □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발코니 확장 시 11가지의 무상품목을 제공하며 상품성까지 높였다. 통상적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는 유상옵션 위주로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최근 평택에 분양한 단지들에서 유상옵션으로 제공하는 품목들을 다수 무상으로 제공하며 차별성을 뒀다. 세부 품목을 보면 공간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 선반이 설치된 복도 팬트리와 침실3 붙박이장, 드레스룸 시스템 선반과 시스템 가구형 파우더는 물론, 냉장고장과 김치냉장고장, 전기오븐, 사각 싱크볼, 음식물 탈수기 등 다양한 주방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 특히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소비자의 초기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 조건도 계약 시 1,000만원 정액제에 총 계약금을 5%로 책정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10~20%의 계약금을 책정하는 것과 비교해 절반 이상 낮춘 파격적인 행보다. □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판상형 4베이(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단지 가운데는 잔디가 깔린 대형 중앙광장을 조성해 풍부한 녹지와 넓은 개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앙광장 주변으로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이 될 주민카페와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된다. 지하 1층 커뮤니티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 키즈짐 및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독서실, 공유오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한양 관계자는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분양가부터 옵션, 계약 조건 등을 모두 소비자 중심으로 책정한 착한 아파트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여기에 우수한 상품성은 물론,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 거점지역에 랜드마크를 건립한 수자인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며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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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12월 13일 견본주택 개관!
신동아건설과 모아종합건설이 12월 13일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원(고덕택지개발지구 A-50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 84‧99㎡ 총 64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용 84㎡A 262세대 △전용 84㎡B 145세대 △전용 99㎡ 235세대 등이다. 이 가운데, 이번 본청약에서는 사전청약 부적격 당첨자, 사전당첨자 지위 포기 세대를 포함한 461세대가 배정됐다. 앞서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지난 2022년 사전청약을 진행한 결과, 324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5,741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48.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분양일정은 12월 1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화) 1순위, 18일(수)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2월 24일(화)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내년 1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공공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또 1순위부터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체 세대의 50%가 전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 교육특화구역 에듀타운 아파트, 국제학교 및 초·중·고 인접, SRT·KTX·GTX 등 쾌속 교통 ‘기대’차별화된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가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에듀타운은 고급 교육기관 유치를 목적으로 계획된 교육특화구역이다. 국제학교를 비롯해 교육시설과 다수의 초·중·고교가 조성될 예정이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바로 옆에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자리하고 있다. 또 국제학교(예정)와 학원가(예정), 도서관(예정) 등 각종 교육 관련 시설이 가깝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주목된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이 인근에 자리한다. 평택지제역은 현재 SRT가 운행 중이며, 수원발KTX 및 GTX-A·C 노선 연장도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평택지제역은 향후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요충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밖에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도 단지 인근에 예정돼 있다. 차량을 통한 이동도 수월하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평택고덕IC도 가까워 평택제천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이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광역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의료와 문화, 쇼핑, 행정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 삼성 평택캠퍼스 등 미래가치 ‘高高’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기대된다. 먼저 병·의원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는 상업용지가 인접하다. 여기에 홈플러스, 코스트코(예정) 등 대형 유통시설과 함께 평택아트센터(예정), 평택신청사 행정타운(예정) 등 문화·행정 인프라도 가깝다. 이밖에 인근으로 새솔근린공원, 고덕 수변공원 5호, 함박산 중앙공원, 바람산 등 녹지공간도 자리하고 있다. 높은 미래가치도 평가받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향후 삼성반도체와 긴밀하게 연계되는 지식기반 첨단산업 클러스터 ‘고덕 R&D 테크노밸리’도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지식기반형 첨단복합산업단지 ‘평택 브레인시티’도 개발 중으로 향후 풍부한 주택 수요가 기대된다.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어린이집, 피트니스, 경로당,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갖춰질 예정이다. 한편,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586-2에 위치하며 202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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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 이달 8일(금) 견본주택 개관
한신공영은 경기도 평택시 브레인시티에 선보이는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의 견본주택을 이달 8일(금)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는 브레인시티 공동7블록(장안동28-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전용 59·84㎡ 총 99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76가구△59㎡B 29가구△84㎡A 194가구△84㎡B 225가구△84㎡C 303가구△84㎡D 64가구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분양 일정은 11월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13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9일(화)이며, 계약은 같은 달 30일(토)부터 12월 2일(월)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평택시 및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 주택보유수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할 수 있다.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면적 59㎡ 기준 3억4100만원을 시작으로 3억원 중후반대에 책정됐고, 전용 84㎡의 경우 4억6000만원부터 공급된다. 분양이 완료된 브레인시티 내 타 단지 대비 낮은 분양가에 공급되는 동시에, 직전 분양단지와 비교해서도 3000만원 가량의 안전마진이 확보된 셈이다. 여기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로 초기 계약에 대한 부담을 낮춘 점도 메리트다. 단지가 들어서는 평택 브레인시티는 산업·연구·대학·의료 및 주거 기능이 한데 어우러진 첨단복합 산업단지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인근에 위치해 있는 것을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테스나, 탑머티리얼 등 굵직한 기업들도 브레인시티 내 속속 입주를 확정짓고 있다. 여기에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등 개발호재도 줄을 잇고 있어 향후 수도권을 대표할 자족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는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다. 길을 건너지 않고도 통학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초품아’ 입지로,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단지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벤치, 리딩벤치, 픽업파고라, 디자인파고라, 리딩 오브 등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특화 보행로를 조성해 학교 앞까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밖에, 중·고교 등 각급 학교 예정부지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중심상업지구(예정) 이용이 쉽고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CGV, 롯데시네마 등 문화시설이 차량으로 10분대면 도달 가능하다. 단지 앞 3,800여평의 근린공원을 비롯해 근린공원 3개소가 인근에 조성되는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다.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도 눈여겨볼 만하다. 수도권 지하철1호선 및 SRT가 지나는 평택지제역이 인근에 있다. 평택지제역은 수원발KTX 직결사업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GTX-A, C노선 연장을 비롯해 평택지제역과 서정리역 사이 간이역 설치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단지 남측 청원로를 통해 평택제천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평택동부고속화도로도 예정돼 있는 만큼 서울 등 수도권 각지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는 전국 각지에서 아파트를 공급하며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한신더휴’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추게 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고, 전체 대지면적의 32%를 조경에 할애하는 한편 12%대의 낮은 건폐율을 적용해 주거 쾌적성을 더했다. 생활공간 내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하며, 4Bay 판상형 구조를 통해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되며, ‘ㄷ’자형 주방 구조와 ‘11’자형 주방 구조 등 입주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펫 캐어존, 주민카페,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 남녀노소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내 곳곳에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는 수도권 대표 자족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초품아’ 등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던 단지”라며 “분양가 상승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춘 만큼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735-8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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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10월 25일 견본주택 개관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합정동 83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5~112㎡, 599가구가 일반분양분이며 타입별 가구수는 ▲45㎡ 32가구, ▲59㎡A 279가구, ▲59㎡B 103가구, ▲74㎡A 45가구, ▲74㎡B 27가구, ▲74㎡C 3가구, ▲84㎡A 14가구, ▲84㎡B 12가구, ▲84㎡C 80가구, ▲112㎡ 4가구로 구성된다. 수요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다양한 평면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향후 일정은 오는 11월 5일 특별공급,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1월이다. 청약통장 12개월 이상 조건을 맞추고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와 보유주택 수,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단 평택시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충족 기준이 상이하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 단지는 실수요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계약금을 기존 10%에서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으로 책정하는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 도보거리 평택역 및 각종 인프라 탄탄, 정주여건 우수해 단지는 평택역 도보거리에 들어서는데, 이 일대는 학군은 물론 AK플라자, CGV, 롯데마트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 지역으로서 평택에서도 특히 주거 선호도가 높은 반면 새 아파트 공급은 부족해 지역민들 사이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에는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췄다. 실제 평택역에서 평택지제역까지 1정거장 이동 후 SRT로 환승 시 수서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우수한 강남접근성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현장 부지에 신평동행정복지센터가 이전 예정으로 입주 시 근거리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고, 평택경찰서, 평택역 복합문화광장(예정), 소사벌레포츠타운, 합정동 우체국, 박애병원, 덕동산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우수한 교육여건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합정초가 위치한 안심학군 입지를 자랑하며 평택여중, 한광중·고, 한광여중·고, 신한중·고, 평택고, 평택마이스터고 등 다수의 학교도 인근으로 위치해 있다. 여기에 합정동 학원가도 인접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층의 높은 선호가 예상된다. ■ 1정거장 거리 평택지제역 광역교통망 확충 호재 집중... 수혜 예상 교통호재를 바탕으로 한 미래가치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동탄까지 계획됐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노선이 평택지제역을 종점으로 연장 추진되며, 수원에서 오산, 천안을 지나 아산까지 연장이 추진되는 C노선도 평택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역 KTX 직결사업이 2025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평택지제역은 기존 1호선, SRT에 더불어 GTX-A·C노선, 수원발KTX까지 향후 총 5개의 노선이 지나는 대규모 역사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1정거장 거리의 평택역도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역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의 우수한 상품설계... 커뮤니티 및 랜드마크 디자인 특화 눈길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1,918가구 대단지로서 차별화된 상품성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단지는 남향 위주의 쾌적한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효과를 높였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전용면적 45㎡부터 178㎡까지 총 12개 타입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평택역 일대 원도심 아파트 중 손꼽히는 규모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구성될 계획이다. 또한 외관에 커튼월룩 디자인 및 경관조명을 적용해 평택 원도심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특화 조경 공간도 함께 조성됐다. 여기에 가구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계절별 용품 등 부피가 큰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전세대 개별창고는 원도심 신축 아파트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우선 하이오티(Hi-oT)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조명과 난방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과 주차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HEMS), HEPA필터 전열교환장비, 녹물 제로화 시스템, 10인치 월패드(무상), 무인 경비 시스템, 400만 화소 CCTV, 현관 안심카메라 등 생활환경 곳곳에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부터 위생, 편의, 안전을 모두 신경썼다. 분양 관계자는 “학군, 교통, 상업, 행정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한 평택역 일대 원도심을 바꿀 첫 단지이자 우수한 자리를 선점한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향후 평택 원도심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특히 평택역에서 1개 정거장 거리 평택지제역에 GTX-A∙C노선 연장 호재도 있어 미래가치를 알아본 이들 사이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현장 부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