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3 지방선거 평택에서 2명의 시의원이 무투표 당선됐다.
후보자와 의원 정수가 2명으로 같아서 투표를 하지 않고 무투표 당선됐다.
6.3 지방선거에서 평택 유일의 무투표 선거구가 된 평택시의회 다선거구.
후보자 수와 의원 정수가 같아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마한 윤희중 후보, 국민의힘에서는 이향숙 후보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마한 윤희중 후보는 1986년생의 정치신인으로 가업인 크레인 사업을 하다 정계에 입문했다.
현직 시의원과의 경선을 거쳐 올라온 정치 신인으로, 젊고 역동적인 변화를 약속했다.
국민의힘 이향숙 후보는 공무원 출신으로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 당 여성정책기획위원회 평택시 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