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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화단지 최적지는 경험 풍부한 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지난 18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역별 추진전략 발표회에 참가하여, 가장 신속하고,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평택 반도체 특화단지가 가진 역량에 대해 심사위원들에게 발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가 공모를 신청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3개 분야에 국가첨단전략기술의 혁신적 발전 및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 12월 공모를 개시했다. 시는 고덕국제화지구 산업단지에 위치한 삼성전자와 브레인시티 산업단지의 KAIST 평택캠퍼스 및 산업시설용지 등 770만㎡를 하나로 묶은 「평택 반도체 특화단지」의 지정 필요성과 평택시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해온 전략과 발전 방향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삼성전자 5·6라인 FAB에 용적률 1.4배를 적용할 수 있어 제조역량이 즉시 향상되고 추가 투자 효과가 발생하는 장점을 내세웠다. 또한 시가 2021년 유치에 성공한 KAIST 평택캠퍼스에서 차세대 반도체 산학 협력 연구와 실증화 및 R&D 인력 양성을 수행할 수 있는 연구원 설립 계획에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임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 국제대학교, 평택대학교 등과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실무능력을 갖춘 정주 인재를 육성하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반도체 컨퍼런스를 통해 시의 반도체 산업 비전과 지원방안을 발표·토론하고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하며, 미래첨단산업 페스티벌은 기업, 교육기관, 시민이 참여하여, 기업들의 파트너 확장, 교육기관과의 협력 방안 논의, 시민들의 반도체 혁신 기술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마지막으로 브레인시티 산업단지에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여, 반경 2㎞ 내의 반도체 관련 산업·연구가 집적화된 특화단지를 완성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정장선 시장은 “기반 시설, 인재 양성이 준비된 평택시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최적이며, 현존하는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삼성전자, 카이스트와 더불어 평택시를 세계 반도체 수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화단지로 지정 시 미래발전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기술 달성 및 지역사회의 경제·교육·산업 발전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의 위상을 정립하여 국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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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시행 공공주택 ‘고덕자이 센트로’100% 분양완료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가 시행하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5BL 공공주택 “고덕자이센트로”아파트가 청약율 45:1의 높은 경쟁률에 힘입어, 이번 달 이루어진 본 계약에서 100% 분양 완료되었다.평택도시공사 임직원은 평택 시민 등 수요자의 높은 선호에 감사함을 밝히며, 지역 공기업으로서 무주택 시민들을 위한 저렴한 아파트 공급을 목표로 주거안정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덕자이 센트로는 평택도시공사가 두 번째 공급하는 공공주택으로서 삼성전자가 위치한 고덕신도시의 다양한 상업시설 등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1호선 서정리역 인근 위치로 입지적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평택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은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공공의 공익성과 자이브랜드의 다양한 특장점이 조화된 완성도 높은 아파트를 지향한다.특히,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산정함으로써 실수요자를 위한 공공주택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평택도시공사 강팔문 사장은 “고덕자이 센트로를 기점으로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아파트 공사 및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시공하여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특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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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선단 12나노급 D램 양산
삼성전자가 업계 최선단 12나노급 공정으로 16Gb(기가 비트) DDR5 D램 양산을 시작하고, D램 미세 공정 경쟁에서 기술경쟁력을 확고히 했다. 12나노급 공정은 5세대 10나노급 공정을 의미한다.삼성전자 12나노급 D램은 최선단 기술을 적용, 전(前) 세대 제품 대비 생산성이 약 20% 향상됐다.또한, 이전 세대 제품보다 소비 전력이 약 23% 개선됐다. 소비 전력 개선으로 데이터센터 등을 운영하는 데 있어, 전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탄소 배출과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는 글로벌 IT 기업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성전자는 유전율(K)이 높은 신소재 적용으로 전하를 저장하는 커패시터(Capacitor)의 용량을 늘렸다. D램의 커패시터 용량이 늘어나면 데이터 신호의 전위차가 커져 구분이 쉬워진다.* D램은 커패시터에 저장된 전하로 1, 0을 구분. 커패시터 용량이 커지면 데이터 구분이 명확해지고 데이터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동작 전류 감소 기술과 데이터를 더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노이즈 저감 기술 등도 적용해 업계 최선단 공정을 완성했다.DDR5 규격의 12나노급 D램은 최고 동작 속도 7.2Gbps를 지원한다.이는 1초에 30GB 용량의 UHD 영화 2편을 처리할 수 있는 속도이다. 삼성전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12나노급 D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데이터센터ㆍ인공지능ㆍ차세대 컴퓨팅 등 다양한 응용처에 공급할 계획이다.* Gbps(Gigabit per second): 1초당 전송되는 기가 비트 단위의 데이터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장 이주영 부사장은 "업계 최선단 12나노급 D램은 차별화된 공정 기술력을 기반으로 뛰어난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을 구현했다"며, "삼성전자는 대용량 처리가 요구되는 컴퓨팅 시장 수요에 맞춰 고성능, 고용량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높은 생산성으로 제품을 적기에 상용화하여 D램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는 12나노급 D램에 대해 지난해 12월 AMD 플랫폼 기반 호환성 검증을 마치고 글로벌 IT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D램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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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우수골목상권 육성’ 공모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가 상가 거리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우수상권 지원사업에 신장동 쇼핑몰 상점가 지역이 최종 선정돼 도비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우수골목상권 육성 지원사업은 차기 년도 대표상권 조성 전 단계 진입을 위한 각 골목상권의 고유 컨셉 및 테마 발굴을 통한 특화기반 구축 등을 통해 상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송탄상공인회(회장 하영희)가 2019년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에 지정된 이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시를 포함한 사회단체와의 상생협약체결, 미군부대를 중심으로 홍보 및 이벤트 등의 지역상권 활성화 계획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평택시도 환경에 맞게 행정적 절차를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를 기반으로 신장동 쇼핑몰 상점가 지역이 상권 활성화의 모범이 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장동 쇼핑몰 상점가가 평택은 물론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의 대표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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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양돈농가 특별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50여 양돈 전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 관련 법령 및 축산악취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양돈농가가 직접 악취 저감을 위해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배우며 축산악취와 축산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날 축산악취 분야 전문가인 (재)축산환경관리원 컨설턴트인 이행석 박사를 초청하여 악취 저감 방법 및 사례에 대하여 양돈농가들의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여 축산환경개선에 힘을 실었다. (사)대한한돈협회 평택시지부장 박종필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돈농가에서 악취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문적인 교육이 현장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축산반려동물과장(송재경)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축산농가의 환경의식 고취와 악취 저감 노력이 필요하다”며,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을 위한 자발적 참여와 노력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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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는 지난 18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평택시 은실고가길 175-3, 3층)에서 관내 소상공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1회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김승욱(현 평택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현 취창업지원단 단장) 강사는 최근 경영 트랜드에 맞는 ‘고객관계관리 및 SNS 마케팅’ 교육을 2시간에 걸쳐 시종일관 흥미롭게 진행했으며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비대면(Untact) 시대에 관계 관리에 대한 새로운 재해석이 필요하며 이를 고객 확장 및 유지에 접목하고, 이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과 온라인 마케팅의 필요성도 설명했다. 임용필 회장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비한 교육이 장기적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 소상공인의 영업 기반 확보 및 자생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내 총 10회에 걸쳐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강의 주제는 △법무(노동법, 상가임대차보호법, 근로기준법) △소상공인 세무 실무 △경영컨설팅 △온라인 마케팅 △프랜차이즈 분쟁 예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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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 중부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평택상공회의소와 중부지방국세청이 평택시 관내 기업의 세정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보영 이하 평택상의)는 4월 18일 화요일 오전 11시 평택상공회의소 회관 6층 의원회의실에서 중부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건의서를 중부지방국세청에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 문성규 부회장 등 상공인 11명이 참석했으며, 중부지방국세청에서는 김진현 청장을 비롯해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사2국장, 법인세과장, 평택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보영 평택상의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위해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간담회를 통해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지방국세청 김진현 청장은 “평택시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장과 발전은 상공인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없이는 이룰 수 없었던 것"이라며 상공인들에 감사를 표했다.중부지방국세청에서는 실물경제의 어려움이 확대된 상황에서 신고·납부기한 연장 등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R&D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가업승계 세무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수납세자 경영애로 안정자금 저리 대출 제도 마련, ▲우수납세자 세무조사 주기 연장, ▲ESG경영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 확대, ▲국세청의 중소기업 지원정책 적극 홍보 등 평택지역 상공인의 건의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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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제2기 시민기자단 모집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제2기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단과 영상 기자단 2개 분야로, 모집 기간은 4월 20일(목)부터 5월 19일(금)까지다.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사진(영상)촬영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선정된 기자단은 오는 6월 발대식과 교육을 갖고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한다. 공사 사업 및 시설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홍보 콘텐츠를 취재‧제작해 이를 시민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시민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위촉장, 기자증 등이 제공되며, 실적이 우수한 기자에게는 포상도 지급된다. 신청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5월 26일(금)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공사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사의 소식을 더욱 참신하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소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줄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전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공사 시민기자단 담당자(031-8053-88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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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산업 활성화위한 만남의 자리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관내 민간 건설현장 관계자와 대한전문건설협회 평택시협의회 등 지역건설 관련 단체대표와의 정보교류를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서희건설, 대보건설㈜ 등 관내 10개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했고, 평택시 전문건설협회 협의회장, 기계설비협회 평택지회 회장, 고용서비스협회 평택지부장, 각 건설장비별 대표 등 7개 건설 관련 단체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상호 정보를 교류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업체가 건설현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현장 관계자의 선도 역할 및 참여 의식 개선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건설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양우종합건설㈜ 신장동 274-273일원 현장 관계자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현장 관계자, 지역건설 단체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 평택시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계룡건설산업㈜ 고덕면 좌교리 산121-3일원 현장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로 건설업계가 어려운 실정이지만, 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지역업체 이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142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고, 현재 민간 건설현장 96개소와 공공발주 건설현장 32개소에 대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규 건설현장 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시공 현장에 직접 방문으로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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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길라잡(JOB)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3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48개 사업장과 11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2022년에 이어 2023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취업 정보와 면접 참여 등의 기회가 제공되어 464명이 현장 면접을 진행했고, 181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반도체, 물류·제조업체, 보안경비업체, 서비스업체 등 채용계획이 있는 48개 업체가 참여하여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채용을 원활히 하였으며, 구직에 어려움을 겪던 구직자들은 업체 채용계획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이력서를 작성 후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1:1 대면 면접의 방식으로 구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는 “현장에서 여러 구인 기업의 채용계획을 확인하고 여러 필요한 곳에 즉시 면접을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채용행사와 더불어 수정 메이크업 후 즉석 이력서 사진 찍기, 지문 인적 적성검사 등이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일자리박람회 이후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박람회를 6월 중 개최할 예정이며, 박람회를 통해 일자리를 찾지 못한 구직자에 대해 미취업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와 구직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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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로컬푸드 납품농가 동참해주세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로컬푸드 납품농가 판매촉진의 하나로 11일부터 공공청사 2곳(시청 본관, 송탄출장소 본관)에서 로컬푸드 임시판매대를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판매 첫날인 11일, 정장선 시장과 각 국․소장들은 시청 본관 판매대를 찾아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구매하고 관내 로컬푸드 농산물 판매촉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공공청사 내 판매대 설치는 농가의 안정적 소득증대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컬푸드 판매대는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에서 납품농가의 소득 보전 및 우수농산물 홍보의 하나로 판매수수료 없이 운영하며 6월 말까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소비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카드, 계좌이체로 구매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평택시청 △본청은 11일(화) ~ 6월 말 △송탄출장소는 20일(목) ~ 6월 말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택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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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서정리역 주변 활성화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노희철)는 지난 11일 19시 서정리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층 회의실에서 서정역세권도시재생주민협의체, 서정리전통시장상인회 및 고덕국제신도시주민연합회와 서정리역 주변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형 도시재생(경기 더드림)사업 공모 선정 및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충원 서정역세권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 곽진석 서정리전통시장상인회 회장, 이현의 고덕국제신도시주민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신‧구도심의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노희철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원도심의 연륜과 신도시의 열정이 시너지를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한다”며 “주신 의견을 사업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고,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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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공원 주차장 조성사업 준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일 신평지역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JC공원 주차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JC공원 주차장 조성사업은 부지면적 1555.7㎡, 연면적 2363.6㎡로 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지하 1, 2층 주차장(63면)과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하여 상업지역 내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도로변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식에는 지역주민들과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김근용 도의원, 정일구·김승겸·이기형 시의원, 유의동 의원실 이윤재 보좌관,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 박한영 JCI 평택청년회의소 회장, 오세권 신평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JC공원 주차장이 구도심 상권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공원 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벼룩시장 행사 등을 통해 주민 휴식 공간과 문화 체험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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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미취학아동 대상 「튼튼치아교실」 운영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지난 12일 미취학아동 대상 「튼튼치아교실」의 운영을 재개했다. 「튼튼치아교실」은 평택보건소에서 매주 수요일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7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구강 보건교육 프로그램으로, 보건소 구강보건 전문가가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보육 기관을 방문하여 칫솔질 교육을 포함한 아동 눈높이 맞춤형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구강 보건교육 후에는 사전 보호자 동의서를 제출한 아동에 한해 아동의 유치와 영구치 치아우식증(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 바니쉬 도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1월까지 관내 총 23개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이 예정되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마스크 의무 착용으로 최근 몇 년간 운영이 어려웠던 대면 구강보건사업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4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되는 구강 보건교육인 만큼 「튼튼치아교실」이 평택시 아동들의 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적이길 바라며, 아동의 자가 구강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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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유형 농산물가공창업관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12월 개관한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의 공유주방운영업 등록을 지난 4월 6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유주방은 식품의 제조·가공·조리·저장·소분·운반에 필요한 시설 또는 기계·기구 등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다. 운영자인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제조시설과 가공·포장 장비를 갖추고, 위생관리 책임자 선임 및 책임보험에 가입하여 이용자들의 식품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이용자인 농업인은 운영자에게 사용 신청서를 제출하고 임대계약을 체결한 후 식품 제조·가공업을 등록하고 가공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형태이다. 이용 가능자는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 활용자 양성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으로 식품 조리, 습식, 건식, 아이스크림 가공실을 이용한 빙과, 참기름과 들기름, 과․채주스, 절임식품, 곡류가공품, 소스를 제조하여 로컬푸드직매장 및 개인 유통망 등을 구축하여 판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은 초기 시설투자 비용을 줄이고, 이용자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농외소득 향상과 소비자인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크게 촉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평택시농산물가공창업관 이용 관련 문의는 전화(031-8024-4543, 45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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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원 시민위원회 4월 활동 진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학현공원(4일), 배다리공원(6일)에서 공원 시민위원회 4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현공원 시민위원회는 봄을 맞이하여 공원 내에 철쭉류 100주를 심었고, 배다리공원 시민위원회는 포근해진 날씨에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난 만큼 성숙한 공원 이용 예절(반려동물 목줄 착용 및 배설물 수거, 전동장치 출입금지, 흡연금지, 지정장소 외 취사 및 야영 금지) 정착을 위한 홍보를 펼쳤다. 학현공원 시민위원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직접 나무를 심어보니 무척 뿌듯하고 공원에 애정이 더 생긴 것 같다.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배다리공원 시민위원은 “최근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났는데 기본적인 공원 예절을 지키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앞으로 올바른 공원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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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사랑상품권’ 부정유통 28일까지 일제 단속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차단하고 건전한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상품권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하는 행위(일명 ‘깡’)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평택시는 주민신고 및 가맹점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추출한 자료를 토대로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가맹점을 파악한 후 현장 점검 및 단속 예정이다.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되면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가맹점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수사기관 의뢰 등 추가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사랑상품권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만큼 부정 유통 단속을 철저히 하여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맹점주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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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완전히 새롭게 바뀔 ‘평택역 광장’ 청사진 공개
평택역 광장 조성사업은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왔다. 앞서 시는 광장 조성을 위해 평택역 앞 노후된 아케이드 2동을 철거했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광장 조성을 위해 평택시 최초로 시민공론화 과정을 거친 바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평택역 광장 국제 설계 공모전이 실시됐다. 공모전에는 총 18개(국내 12, 해외공동 6)의 작품이 접수됐고, 2차에 걸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KG엔지니어링의 ‘Timeless LINE’이 최종 선정됐다. 작품 설명에 따르면 ‘Timeless’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광장’을, ‘LINE’은 ‘단절‧소외된 도시를 연계하는 선형의 가로’를 뜻하는 것으로, 평택역 광장을 통해 주변 구도심을 연결하고,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체적으로 설계는 평택평야와 평택강을 모티브로 해 마련됐다. 평택역, 평택1구역 재개발사업, 차 없는 거리를 종합적으로 설계안에 담고, 각각의 공간이 미디어를 활용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광장의 마스터플랜뿐 아니라 보행 동선과 교통 대책, 운영계획 등도 함께 제시돼 이번 국제공모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는 KG엔지니어링과 4월 중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광장 조성에 돌입한다. 계약에 따라 KG엔지니어링에는 평택역 광장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올해 말까지 시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계획안을 구체화하고,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25년 광장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새로운 평택역 광장은 평택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이라며 “이번에 마련된 구상안을 바탕으로 평택역 광장을 젊음과 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하고,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 당선작 이외 입상 작품을 제출한 업체에는 순위별로 보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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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3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23 평택시 일자리박람회(취업의 길라잡(JOB)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에는 총 48개 우수업체가 참여해 사무·생산·영업·판매 등 여러 직종에서 1254명을 모집한다.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인사담당자가 1:1 개별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우수자는 해당 기업체 채용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며, 평택고용센터, 평택상공회의소 등 평택시 일자리센터 협력 기관들은 채용홍보관 부스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계층별, 연령별 맞춤형 취업 상담 및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구직자들의 볼거리와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지문적성검사관, 취업타로관 등 부대행사 부스를 운영해 취업 면접 행사에서 더 나아가 구직자 개인이 스스로 적성을 찾아가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문서 출력 및 복사 등을 지원하는 문서지원대, 일자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정보검색대, 이력서에 첨부할 반명함판 사진을 즉석에서 촬영할 수 있는 무료 사진 촬영관,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 입사 지원 편의시설 설치로 구직자들의 면접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3 평택시 일자리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자리창출과(031-8024-3532) 또는 평택시 일자리센터(031-646-100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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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고객만족도 향상 위한 발표회 개최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지난 30일(목) 고객만족경영의 일환으로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공사에서 운영중인 사업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각 사업장별 고객 감동형 접점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진행되었다.이날 발표회는 △진위천유원지 △공영주차장 △추모공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어린이교통공원 △지역 건설사업 등 현재 공사에서 운영(추진)중인 사업장에서 각 사업장별 외부고객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기존의 서비스를 개선‧보완할 수 있는 방안과 새로운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공사는 본 발표회를 계기로 공사 임직원이 고객 감동형 접점 서비스의 중요성과 CS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 개개인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늘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배려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최근 중장기 고객만족 경영전략을 수립하였으며, 체계적인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고객중심의 공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