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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로서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17개 항목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급 금액이 감액될 수 있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진행하며, 신청 대상은 2023년 등록정보와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사항이 없는 농업인으로 대상자는 개별 문자메시지가 전송된다. 비대면 간편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가 아닌 경우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단가가 농가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돼 지급됨으로 등록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등록정보의 변경이 있거나 신청유형을 변경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방문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지급 금액 확정 절차를 거쳐 11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 원 인상돼 소규모 농가의 혜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각종 자격요건 검증과 실경작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 등 관계기관의 부정수급 방지 대책도 강화될 예정이니 기본직불 요건을 충족한 실제 경작자가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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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동계작물(2.1.~3.31.)과 하계작물(2.1.~5.31.)을 분리해 운영하며, 해당 기간 내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동계작물은 식량(밀, 보리 등) 및 사료작물로 6월까지 수확이 가능해야 하고, 하계작물은 두류, 가루쌀, 옥수수 또는 하계조사료로 10월 말까지 수확해야 한다. 이모작은 동계에는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해 6월 말 이전까지 수확한 이후 하계에 두류 또는 가루쌀을 재배한 경우에 해당되며 ㎡당 100원이 추가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에 옥수수(㎡당 100원)가 신규로 추가됐고, 기존 논콩(㎡당 100원)에서 두류(㎡당 200원)로 품목을 확대하고 단가가 인상됐다. 신청서 접수 이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동계작물 4~6월, 하계작물 7~10월) 결과에 따라 12월 중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안정을 위해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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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강남’ 브레인시티, 최고 자리 대장 아파트!
‘평택의 강남’ 브레인시티 대장 아파트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이 1월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브레인시티5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대광건영이 시공하는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 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5층 11개 동, 전용 59·84㎡ 총 1,18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 59㎡A 234세대 △전용 59㎡B 104세대 △전용 84㎡A 606세대 △전용 84㎡B 136세대 △전용 84㎡C 102세대 등이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 분양일정은 2월 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월 6일(화) 1순위, 2월 7일(수)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5일(목)이며, 정당계약은 2월 26일(월)부터 2월 28일(수)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이 들어서는 평택 브레인시티는 100% 민영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주거단지를 비롯해 첨단산업단지와 상업·대학·의료시설이 어우러진 스마트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이와 함께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2026년 예정), ‘아주대 평택병원’(2030년 예정) 등의 대형 개발 호재들도 예정돼 있어 향후 주거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 브레인시티 유일한 학세권 아파트…카이스트, 아주대 병원 등 대형 개발 호재 수혜 ‘기대’‘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최고입지를 갖춘 대장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우수한 교육환경이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브레인시티의 유일한 학세권 아파트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중학교 부지가 위치하며, 도보거리에는 고등학교(예정)와 국립한경대학교 평택캠퍼스가 위치한다. 이와 함께 근처에 ‘카이스트 평택캠퍼스’가 2026년 개교할 예정이다. 국가를 대표하는 명문대가 가까울 경우 자녀들에게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 및 학습 분위기 조성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또 필요하다면 카이스트 학생에게 자녀들이 양질의 과외를 받을 수도 있다. 대형 개발 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아주대 평택병원’이 대표적이다. 아주대 평택병원은 스마트 수술실을 비롯해 로봇 의료장비∙AI활용 입원 시스템 및 데이터 분석∙정보상황 통합관리 등 각종 의료 첨단 시설을 갖춘 의료복합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경기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병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다양한 고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주거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브레인시티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자리해 있다. 또 고덕신도시에 형성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은행∙병원∙약국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집적된 중심상업지구도 가깝다. ◆ SRT, KTX(예정)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삼성전자 등 첨단산업들 인접해 주택 수요 ‘풍부’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SRT 평택지제역이 인접하다. 평택지제역은 오는 2025년 수원발 KTX가 정차하는 광역 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GTX-A‧C 노선 연장 확정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먼저 GTX-A노선은 동탄에서 평택지제역까지 연장된다. 이에 따라 서울 주요 도심까지 20분대면 도달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GTX-C 노선도 평택지제역을 지나가는 만큼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이밖에 인근에 평택제천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평택동부고속화도로(예정) 등이 자리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풍부한 주택 수요도 예상된다. 주변에 삼성전자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하는 첨단산업단지들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우선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시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가까이에 있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반도체 라인을 총 6기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130만 명 이상의 고용 유발효과와 550조원 규모의 생산 유발효과가 예상된다. 또 송탄일반산업단지, 칠괴일반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등 각종 첨단산단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관련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주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총 1,182세대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대광건영은 실내 테니스장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문화시설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를 조성해 단지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전 세대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해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734-8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00-8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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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겨냥 K푸드테크 아이디어 ‘눈길’
국내 농식품산업의 부가가치와 국제 경쟁력을 드높이는 푸드테크 상품과 비즈니스 모델이 선보여 식품업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원장 최창수)이 한국푸드테크협의회 (회장 이기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2023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한 146팀가운데 8팀이 2023년 12월 19일 본선 발표심사에 올라서 경합을 벌인 결과, 5팀이 표창 대상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표창의 경우 식품부문에는 ‘고품질 식물성 계란’을 제안한 메타텍스쳐(대표 조문성), 그리고 비식품 부분에선 ‘데이터기반 로컬푸드 식품가공 개발 및 마케팅 지원 플랫폼’을 제안한 링크디엔에스(대표 김하욱)가 선정됐다. 메타텍스쳐가 개발한 식물성 계란 대체 식품인 스위트에그는 일반 계란과 식감이 90%일치할 정도로 품질이 뛰어나고, 가격 또한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제일제당, 삼양식품, 롯데리아, 씨유 등 식품‧유통업체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경쟁 제품인 미국의 저스트에그보다 품질이 낫고 가격도 저렴해서 미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국제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링크디엔에스는 방대한 국내외 식품가공 원료 이용 및 래시피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식품가공시장에서 소외된 우수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식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토닉워터 희석용 발포정 ’포켓토닉’을 개발한 넷(NET, 대표 김예성)은 농협중앙회장 표창을 받는다.포켓토닉은 최근 폭발적인 하이볼의 인기에 편승해 최근 3년간 국내 토닉워터 매출이 300% 늘었다는 점을 고려해 만든 아이디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경기도 안성에서 생산한 배, 포도를 이용해서 만든 4g짜리 발포정 하나로 120㎖부터 200ml에 이르는 다양한 농도의 과일맛 토닉워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포켓토닉은 올리브영, 더 본, 포차어게인, 도쿄술집 등의 프렌차이즈, 그리고 대웅제약과 같은 제약사로부터 납품제의를 받았다. 구룡포에서 난 감태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을 이용해서 카페인 해소제‘닥터카페인 푹’를 만든 비아이랩스(대표 이준석)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닥터카페인 푹’은 거피를 비롯한 다양한 식품에 들어있는 카페인 대사를 촉진하는 아미노산 효소와 폴리페놀을 함유한 일종의 메디칼 푸드로, 불면과 불안, 고혈압같은 카페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대두박을 업싸이클링해서 고부가가치 식품원료인 대아배아발효추출물 개발을 제안한 엠바이옴쎄라퓨틱스(대표 강세찬)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표창을 받는 5팀중 경기도지사 표창과 농협중앙회장 표창을 받은 ‘메타텍스쳐’와 ‘넷(NET)'은 중앙대 식품공학부를 갓 졸업했거나 재학중인 학생들을 위주로 구성된 학내 스타트업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반려동물 자연식을 제안한 코니멀하우스(대표 김장미), 친환경 로컬푸드를 이용한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로렌츠’를 개발한 다한정마켓(대표 박민수), 농작물 병해충 실시간 진단 서비스 ‘팜글’을 준비중인 아이디어쉐프(대표 전승엽)이 본선 심사에 올랐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무려 146팀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면서 “표창을 받은 아이디어외에도 우리 농식품 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한국푸드테크협의회는 지난 11월 7일부터 12월10일까지 푸드테크 아이디어를 공모해서 NH벤처투자와 롯데벤처스에 의뢰해서 146가지 아이디어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쳐서 8팀을 가려서 19일 본선 발표심사를 열었다. 한국푸드테크협회 공동회장이자 서울대 푸드테크학과 학과장인 이기원 교수가 본선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신맹호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한국투자진흥사무소 대표 ▲홍성용 한양대 교수, 박병록 동국대 교수 ▲박유경 경희대 교수 ▲정혁훈 매일경제 부국장 ▲권순학 NH벤처투자회사 ▲정한나 롯데벤처스 선임심사역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한편 2023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은 2024년 1월중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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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취급 업체서 화재 … 평택시 신속 대응으로 결과는 달라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으로 화학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관내 폐기물재활용업체 화재 당시 신속한 조치로 유해 물질 유출 없이 상황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21일 화재는 평택시 현덕면에 위치한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리튬 폐배터리를 파쇄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소방 인력 45명과 차량 19대가 투입돼 1시간 30분 만에 진압됐다. 이번 사고는 불이 난 사업장이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인근 농‧배수를 통해 유해 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었다는 점 등이 지난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와 유사해 평택시는 화재접수 즉시 직원 8명이 현장 출동에 나서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긴급 대응을 통해 10톤 규모의 공장 집수시설을 비점오염저감시설로 확보해 화재 잔재물과 소화수를 가두었으며, 해당 시설의 용량 초과를 대비해 IBC탱크도 활용해 오염수 유출을 방지했다. 정장선 시장은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의 화재 사고로 큰 피해를 경험하고 있는 평택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신속한 초동대처로 오염수 유출 없이 화재가 진압됐다”면서 “앞으로도 평택시는 유사 사고 발생 시 사업자‧관계기관 등과 협력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는 1월 9일 화성시 양감면 소재의 유해화학물질 보관 사업장에서의 화재로 촉발됐으며, 보관 중이던 유해 물질 일부와 화재 진압에 사용된 화재수가 관리천으로 유입돼 총 7.7km의 하천이 오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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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분야 시범사업 신청 접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농업인, 농업인 단체, 아파트, 학교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농촌자원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농촌의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농약 안전관리 시범 2개소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지원 사업 1개소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민 아파트·공동체 텃밭 조성 시범 10개소 △압축배양토 활용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 보급 1개소 등 4종 14개소이며, 오는 1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또는 각 읍·면 농민상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 생태학습텃밭 교육프로그램 운영 5개소 △특수학급 치유농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10개소는 평택교육지원청을 통해 1월 10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사업별 세부 내용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대상자는 2월 중으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농촌자원팀(031-8024-4540~2)과 도시농업팀(031-8024-4630~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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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음식문화거리 조형물 제막식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일 음식문화거리에서는 상인회 주관으로 조형물 제막식이 개최됐다. 음식문화거리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평택역새시장거리, 세교동먹거리촌 등 2개소로, 제막식에는 평택시 정장선 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및 각 상인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형 조형물은 각 음식문화거리 특성에 맞게 평택역새시장거리는 ㄷ자형 관문모양으로 설치됐고, 세교동먹거리촌은 강렬한 붉은색의 조형물로 먹거리촌 양 입구에 설치됐다. 2024년 새해 진행된 제막식은 침체한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기대와 의지가 엿보였다. 평택시에서는 지정된 음식문화거리 2개소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다국어 LED 메뉴판 60개소를 설치·지원했다. 거리를 찾는 일반 시민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메뉴판만 보고도 식당 및 음식 선택이 쉬워졌다. 정장선 시장은 “요즘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데 이번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시작으로 젊고 활기찬 거리로 변화하고 음식점뿐만 아니라 주변 소상공인까지도 상생하는 골목경제 성장의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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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기술보급 분야 시범사업 신청 접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신기술 보급 확대를 통한 농가 생산비 절감 및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한 2024년 시범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평택시에 주소지를 두고 관내 농지에 경작 중인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인 단체는 누구든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토·일요일·공휴일 제외, 접수 시간 09:00~18:00)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2024년 기술보급 분야 사업은 32개 69억 원으로 세부 사업은 ▲식량기술 분야 11개 사업(기후 적응형 벼 재배, 디지털 기계화 농업 실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량종자 채종단지, 개량물꼬 시범 등) ▲원예특작 분야 18개 사업(시설원예 스마트팜 등 시설채소 5종,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등 과수 8종, 시설화훼 관수 개선 등 화훼 2종, 병해충 3종) ▲환경축산 분야 3개 사업(축종맞춤 미네랄 블록, 원적외선 가축 보온, ICT 양봉기술 보급 등)이 있다. 사업 신청 시 사업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신청된 사업에 대해 2월 중 현지 심사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기술팀(031-8024-4560~3), 원예특작팀(031-8024-4570~2), 환경축산팀(031-8024-462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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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 분야 시범사업 신청 안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비하고 농업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2024년 지도정책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경영정보 분야 3개 사업 4개소, 농업기계 분야 1개 사업 1개소, 인력육성 분야 6개 사업 32개소가 진행된다. 경영정보 분야는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 및 강소농을 대상으로 농가 경영개선, 브랜드 개발, 스마트팜 설비 지원 등을 지원하며, 인력육성 분야는 농촌지도자회, 4-H본부를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기계 구입, 4-H회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또한, 농업기계 분야는 사고 빈도가 높은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표지판, 농업기계 부착 단말기 설치 등을 지원한다.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또는 각 읍·면 농민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2월 중으로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지도정책과 지도기획팀(031-8024-4520~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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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정수소 도입’으로 기업 RE100 지원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국내기업 RE100 이행을 위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시는 국내기업 생존과 직결된 문제로 떠오른 RE100을 청정수소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고 2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RE100은 ‘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풍력 및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충당해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초창기에는 일종의 환경운동으로 시작했으나 글로벌 기업들이 동참하면서 RE100이 세계 무역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KOTRA(코트라)의 ‘해외 기업의 RE100 이행요구 실태 및 피해현황 조사’에 따르면 BMW, 볼보 등 유럽기업들이 한국 부품회사에 RE100 이행을 요구하면서 계약 취소 위기에 있고, 글로벌 기업이 국내 반도체 기업에 주문할 때도 재생에너지 이용조건을 내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RE100 달성이 기업 생존 문제로 떠올랐지만,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2년 기준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인 8.98%에 불과해 기업 경영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특히 반도체·조선·자동차·화학·철강 분야 등 국내 핵심 수출 기업들이 RE100 달성을 위해 미국이나 유럽으로 공장을 이전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평택시는 청정수소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RE100을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평택시는 작년 11월 서부발전 등 국내 에너지 기업들과 ‘수소에너지 전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2028년부터 원정국가산업단지의 기존 에너지 부두를 활용해 해외에서 도입한 청정수소로 발전해 친환경 전력을 RE100 달성이 시급한 기업에게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이하 청정수소 실증화센터)’를 건립해 RE100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청정수소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평택시가 지난 12월 21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한 청정수소 실증화센터를 2026년까지 건립해 국내 기업의 메가와트급(MW) 대용량 청정수소 생산설비(수전해기기)의 연구개발, 시험평가, 해외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청정수소 전문기관으로 육성해 나간다. 정장선 시장은 “국내기업이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RE100 달성을 위해서는 해외의 청정수소를 도입해 활용하는 방안이 최선”이라며, “평택시는 청정수소 도입부터 기업에 친환경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가 유치에 성공한 청정수소 실증화센터를 통해 청정수소 산업을 육성해 국내기업들이 RE100을 달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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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창업자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NH농협은행 평택시지부와 청년 창업자의 대출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택시 청년창업자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윤주섭 NH농협은형 평택시지부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평택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19~39세 청년 창업자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가 발급된 사업자에게 대출금리 중 연 2%에 해당하는 금액을 1년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지원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2024년 1월 사업 공고 이후부터 예산 소진될 때까지이다. 정장선 시장은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청년 창업자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창업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주섭 NH농협은행 평택시지부장은 “평택시와 함께 청년 창업자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경기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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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4년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내년 1월 9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농업인 실용교육은 △9일 2024 농산물 소비 트렌드(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교육을 시작으로 △10일 치유농업과 반려식물(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11일 평택에서 재배가능한 아열대 작물(서부문예회관 대공연장) △12일 GAP의 이해(서부문예회관 대공연장) △15일 농작업 안전교육(농업기술센터 대강당)이 추진되며, 공통과목으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농업인 실용 교육에는 교육을 희망하는 평택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읍면동에서 실시할 『찾아가는 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16일부터 26일까지 각 읍면동 교육장에서 식량작물(벼·콩 등), 고추 재배, 원예작물 병해충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법정의무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용교육을 통해 한 해 농사를 준비하기 위한 영농설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농업인 실용교육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인력육성팀(031-8024-453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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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자 차액 보전 업무 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내 6개 금융기관과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관내 6개 은행의 지점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은 2024년도 1월 중순경 본격 시행되며, 협약에 따라 특례보증을 지원받는 소상공인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 시 1년간 연 2% 이자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신청접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으로 하면 되고, 대출은 6개 관내 협약 금융기관(국민,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에서 진행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협약체결이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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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숲․정원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평택시 참여의숲, 나무 기증자 및 정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시민․기업․단체 참여의숲 조성, 나무기증, 숲가꾸기, 행복정원 등 4개 분야 45점을 수여했다. 2023년 참여의숲 조성은 SK가스&임업을 포함해 11개 단체가 면적 4080㎡, 2억3112만 원을 기부했으며, 나무기증은 삼성전자를 포함해 682주, 숲가꾸기 분야는 평택시 새마을회 등 2개 단체 127명이 참석해 평택시 도시녹화운동에 기여했다. 또한 행복정원단은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총 360명으로 구성해 지난 3월29일 발대식을 개최 후, 도심 속 방치되고 있는 유휴부지를 정원조성부터 생활 원예(가드닝)까지 정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수여식에 참가한 기증자들은 “평택시 도시녹화운동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돼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평택시 숲․정원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숲․정원 활성화를 위해 기부하신 단체․기업․개인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평택 도시숲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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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관내 공동주택 시공 예정인 8개 대형건설회사와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8개 건설회사와 지역건설협회, 평택상공회의소, 평택도시공사 등 7개 지역단체가 참여한 이번 협약은 지역의 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평택시와 건설회사 간 체결한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건설현장에서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 ▲지역 생산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사업시행 시 행정적 협조 및 지원을 통한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호협력 등이다. 정장선 시장은 “많은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업체 참여가 증가하게 되면 지역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산업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운영하며 관내에서 시공되는 대형 건설현장에 하도급, 자재, 인력, 장비 등 모든 분야의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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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로덕츠, 평택시에 5억 달러 투자해 청정 수소 생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포승(BIX)지구 내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 업체인 에어프로덕츠와 청정그린수소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청정 수소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청정그린수소 생산시설 구축과 수소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실제 이 공장에서 생산된 청정그린수소는 인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포승(BIX)지구 내 5만 5156㎡(1만6680평) 부지에 총 5억 달러(약 6500억 원)을 투자해 청정 수소 생산공장을 설립한다. 이에 따라 약 550명의 직·간접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상반기 착공, 2026년 12월 준공, 2027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 관련 건축허가 등 필요한 행정지원 및 기업애로 사항 발생 시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며, 에어프로덕츠는 생산시설의 조기 건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적인 시설로 운영·관리하며 지역주민 고용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생산시설이 완료되면 친환경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수소경제 발전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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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 유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1일(목)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외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평택시가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대한민국 수소 1번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는 세계 각국의 청정수소 관련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분야의 기술개발, 시험평가, 기업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평택시는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브레인시티 내 연구개발용지를 사업 대상지로 제안했으며, 수소 기반 시설 구축 실적, 수요기업 접근성, 우수 연구 인력 확보, 부지의 적합성 및 확장성, 자립화 계획 등이 우수해 사업계획서 평가, 현장 평가, 발표평가에서 모두 1위로 평가돼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는 480억 원(국 300, 도 54, 시비 126억 원) 규모로 2026년까지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가스기술공사, KOTITI 시험연구원, 평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센터를 구축하며, 시험평가는 물론, 인·검증, 사업화, 인력 양성,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해 우리나라 수소 분야 기술 발전과 산업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국내·외 최고의 수소 산업 전문기관으로 육성한다. 또한 평택시는 해당 센터를 통해 국내·외 유망 수소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고 집적화해 세계적인 수소 산업 협력 지구(클러스터)의 중심이 되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그간 공공, 민간기업과 함께 수소 생산시설, 수소 교통복합기지, 수소 도시 등 산업-항만-도시가 융합된 수소 산업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번 수소 분야 전문기관 유치를 시작으로 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연구개발, 기업지원을 담당하는 연구기관을 추가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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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진행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에서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을 위해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은 2013년 12월부터 평택시와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의 위수탁 계약을 통해 관리 운영되고 있는 평택시의 대표 교통안전 교육 시설이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23년 12월 26일부터 24년 1월 9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오후 13시 30분에 하루 두 번 각각 시작되고 교육은 실내교통안전교육과 입체퍼즐 교통수단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장소는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평택시 안중읍 현화6길 48)에서 진행되며 교육 참여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다. 교육 접수는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홈페이지(https://tp.puc.or.kr/index.do)에서 가능하며 교육 접수는 교육일 2주전 접수가 마감되고 매회 선착순 30명(보호자 포함)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강팔문 사장은 “그동안 여건이 되지 못해 방문하지 못했던 많은 어린이들이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교통공원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031-8024-869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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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4기 마을세무사 임기(‛22년~‛23년)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5기 마을세무사(‛24년~‛25년)를 위촉·운영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3개 구역별(평택시청 민원실, 송탄출장소 세무과, 안중출장소 세무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해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고, 운영시간은 매월 두 번째 월요일(상담일이 공휴일인 경우 제외)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상담 일자에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거나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상담 예약 신청도 가능하다.(시청 누리집≫참여소통≫참여공간≫마을세무사 상담신청) 시 관계자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 불복 관련 비용 부담이 어려운 시민에게 무료로 세무상담과 권리구제 서비스가 지원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1월 상담일은 8일이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세정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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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2023 비전 선포식’ 개최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21일 공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평택도시공사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새로운 평택을 디자인하는 리딩 공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공사 미션인 ‘누구나 살고 싶은 첨단 미래도시 평택 건설’을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를 발표했다. 4대 전략목표는 ▲안정적 사업추진 기반 마련 ▲신성장 사업모델 발굴 ▲ESG 중심 고객만족 경영 ▲전문성 기반 혁신경영 고도화로, 100만 평택특례시의 기반을 만드는 선도기업이 되겠다는 평택도시공사의 의지를 담았다. 특히 강팔문 사장의 경영철학인 능력, 배려, 신뢰의 3C 경영을 공사 경영방침으로 삼아,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따뜻한, 일 잘하는, 깨끗한 공사가 될 것을 전 임직원이 다짐하였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전략체계 수립결과 보고, 비전선포 및 ESG 경영 선언, 명사특강, 비전모아 박 터뜨리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날 강연자로는 윤진철 시흥시 균형개발사업단장이 참석하여 시화호 개발 성공사례 등을 통해 도전하는 공사 직원이 될 것을 강조했다. 평택도시공사 강팔문 사장은 “새로운 평택을 디자인하는 리딩 공기업이 되기 위해 4대 전략목표를 전사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며, “평택호관광단지, 고덕국제학교, 수소기지 등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시설물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시민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