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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평택대학교 이동현 총장과 간담회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은 27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대학교 이동현 총장과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사회 내 대학교의 역할과 상생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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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평택’ 인구정책위원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정책 방향과 지역 여건에 맞는 대응책 모색을 위해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택시 부시장 최원용 위원장의 진행으로 4개 분야에 대해 지역 맞춤형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지역 인구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지난 1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은 인구정책 공모사업 및 동아리 지원 사업 등 총 3개 분야 13건의 사업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이 중 6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6건의 사업은 2차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4월부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따른 추진 계획에 맞춰 99개 사업을 4개 분야별로 재정비하고, 자체 사업을 집중 추진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원용 위원장은 “모든 세대의 시민이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한 사회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2023년 2월 말 현재 581,524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중 9위며, 합계출산율은 1.03명(2022년 기준)으로 경기도 내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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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혁신동호회 「소행성 4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평택시 혁신동호회 「소행성 4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직위와 직급에 상관없이 평택시청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구성된 「소행성 4기」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행정혁신 과제를 수행하여 조직의 혁신문화 조성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53명의 직원이 13개 팀을 구성하였으며 ▶행정 ▶복지 ▶교통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선정, 앞으로 6개월 동안 학습·토론·연구·벤치마킹 등을 통해 창의적인 과제 수행을 하게 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회원들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혁신강사단 소속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의 ‘저예산 고효율 SNS 홍보 성공 전략 및 충주시 우수사례로 본 적극행정과 정부혁신’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팀별 과제 및 구성원 소개,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다양한 시민의 요구와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사고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평택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공직자들이 혁신적인 제안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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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과 간담회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은 21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과 간담회를 가지고 상호 협력 사항과 장애인 교육 등 대학교 운영 현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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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제1차 심의위원회 개최
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심의위원회(위원장 최재영)는 6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의원연구회 등록과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제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의원 연구단체는 소속 상임위원회와 관계없이 관심있는 분야에 관한 연구를 목적으로 구성하는 단체로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활동계획, 연구활동비 등을 심의했다. 이날 제1차 심의위원회에서는 ▲평택역사문화연구회(김영주 대표의원), ▲돌봄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구축 연구회(최선자 대표의원),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관리방안 연구회(이종원 대표의원), ▲ESG 연구회(김명숙 대표의원) 등 총 4건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영 위원장은 “생산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결과물이 나오길 바란다”며“심도있는 연구활동으로 평택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심의위원회에 등록·승인된 4개 연구회는 3월부터 올해 11월 30일 까지 연구활동을 지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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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평택시 협치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일 시민중심, 협치로 함께 만드는 새로운 평택을 위해 2023년 제1회 협치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정기회의에 정장선 시장, 이장현 공동의장과 협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먼저 협치 의제 추진성과 보고 후 2023년 협치 의제 선정 및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치 의제로 추진 중인 ‘읍·면·동장 주민추천제’와 ‘시민참여형 도시숲’의 성과 보고와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했으며, 시민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평택 SK지관서가 진행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 2022년 시민협치대회(내가 시장이라면) 시민 제안 사업 중 하나인 에너지 체험 공원 조성을 위한 ‘에코플레이 주민참여 조성’과 주민 관련 시설부지 선정 시 실질적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 관련 시설 입지 선정 공론장 활성화’를 협치 의제 안건으로 상정했다. 정장선 시장은 “민관협치를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론장을 대폭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상정된 안건이 잘 집행되어 우수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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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 트렌드다!’ … 평택시, 브랜드파워 전국 시군구 중 최상위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브랜드파워가 전국 226개 시군구 중 최상위권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월 27일 발표한 ‘2023년 2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에 따르면 평택시의 브랜드평판 순위는 이전 달에 비해 43계단 상승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브랜드평판 순위는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 인터넷 공간에서 생성된 빅데이터 4억9727만8926개를 활용해 도출한 것으로, △참여지수(소비자가 브랜드에 끼치는 영향) △미디어지수(미디어의 관심도) △소통지수(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지수(소비자 데이터의 확산량)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됐다. 평택시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01만8479점으로, 경기도 시군구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렇게 2월 평택시의 높은 브랜드평판은 시와 관련한 소비자의 소통량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수별로 살펴보면 참여지수(43만8993점)와 미디어지수(40만3562점)는 전국 시군구 중 각각 45위와 52위에 머무른 반면, 소통지수(252만249점)와 커뮤니티지수(264만8674점)는 각각 1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에 시는 지역의 각종 이슈와 정책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높은 브랜드평판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실제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 개발 이슈와 삼성전자, LG전자, 쌍용자동차 등의 기업 이슈는 전국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고, 평택시가 조성하고 있는 수소경제 생태계, 도시숲, 반도체 특화지구도 대내외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대중교통대책 및 생활안정지원금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우리 지역에 대한 많은 관심이 평택시의 높은 브랜드파워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평택에 거주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수가 주관하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은 매월 발표되고 있으며, 2월에는 백종원의 예산시장 프로젝트가 진행된 예산군이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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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민세 안재홍 선생 58주기 추모식 참석
안재홍 선생의 서세 58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 행사는 평택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주최로 평택 고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하여 14명의 의원과 평택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 ▲평택 독립운동약사 및 민세 약전·어록 봉독 ▲민세연구도서 봉정 ▲분향 ▲추모사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됬다. 유승영 의장은 추모사에서“안재홍 선생은 평택의 대표적인 민족지도자로 민족 자주의식과 독립정신을 지키기 위해 삶을 바쳤다”며“민세 안재홍 선생 58주기 추모식이 후세들에게 안재홍 선생의 희생과 헌신을 일깨워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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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 개최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위원회에서는 내실 있는 출장을 위해 공무국외출장의 기본 원칙과 목적을 바탕으로 출장의 필요성, 출장국과 출장기간의 타당성, 출장경비의 적정성 등을 더욱 엄격하게 심사했다. 시의회는 단순 시찰이나 견학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출장이 이뤄지도록 구체적인 연구주제 설정을 통한 ‘테마별 공무국외출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장애인복지, 친환경 △재난안전, 대중교통, 상하수 처리 △도시재생, 도서관 등 총 3개의 연구주제가 선정됐다. 도시재생, 도서관 분야로는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7박 9일간 이탈리아(볼로냐 2000프로젝트, 로마 국립중앙도서관 등), 프랑스(파리 산타 기울리아 등)를 방문해 해외 도시재생 성공사례 및 도서관 운영현황 등을 연구한다. 장애인복지, 친환경 분야로는 오는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7박 9일간 프랑스(파리 MDPH 지역장애인 통합기구 등), 독일(프라이부르크 생태주거단지 보봉마을 등)을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 시설, 장애인 복지 정책 및 사업현황 등을 연구한다. 재난안전, 대중교통, 상하수 처리 분야로는 오는 3월 21일부터 30일까지 7박 10일간 미국(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협회, 산호세 정수장, LA 시의회 및 비상관리센터 등)을 방문해 선진 대중교통 및 재난대응 시스템, 상하수 처리 정책 등을 연구한다. 유승영 의장은 “올해부터는 구체적인 연구주제에 따라 책임감 있는 출장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며 “다른 나라의 선진 사례와 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평택시가 글로벌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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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의원, 지역 현안 챙기기 ‘현장활동’
유의동 국회의원이 ‘서해복선전철 103역사(가칭 안중역)’ 건설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공정추진 현황 등 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유 의원은 지난 22일 서해복선전철 103역사(가칭 안중역) 건설 현장과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간 도로개설 사업 현장을 방문,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유의동 의원은 안중읍 송담리에 신축공사 중인 서해복선전철 103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시설현황, 수송수요, 공정추진 현황 등을 비롯해 서해복선전철~경부고속선(KTX) 연결선 건설사업에 대해 보고받았다.오는 2024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서해복선전철은 총사업비 약 4조원을 들여 충남 홍성∼경기 화성을 잇는 90km의 노선이다. 안중역은 서해복선전철 역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다.유 의원은 “서해복선전철이 개통되고 서해복선전철~경부고속선 연결선 사업이 완공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서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이화~삼계 간 도로개설 사업 현장도 찾아 경기도건설본부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이 사업은 포승읍 홍원리~청북읍 현곡리 6.27km 구간에 4차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1445억원(국비 383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5년 7월 개통을 목표로 한다.도로가 개통되면 주변 산업단지와 청북신도시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인근 국도38호선의 차량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아울러 포승공단~고덕신도시 간 거리가 24km에서 18km로 6km 단축된다.유 의원은 “도로 개통 시 통행시간 단축을 물론 물류비 절감 등으로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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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행정안전부 지자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평택시는 2018년 제도 신설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초 시는 평택시를 포함 6곳뿐이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에 대해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택시는 지표 대부분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하여 지방자치단체 혁신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고 평가받았으며, 특히 협업 추진 성과, 조직문화 혁신,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부분의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에는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지며, 평택시는 2018년부터 4년간 총 2억 2천만 원의 재정 특전을 지원받아 혁신역량 강화 및 활성화에 사용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2023년은 혁신과 변화로 100만 특례시 기틀 완성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도록 혁신행정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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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 공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2년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을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공표했다. 평택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시민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11월 조례 제정을 통해 도입되었으며, 현재 3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운영성과로는 고충 민원 총 83건을 접수하여 67건은 합의, 심의 안내 등으로 처리 완료하였으며, 16건은 조사 진행 중이다. 접수된 고충 민원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일반행정 4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시(도로) 27건, 사회복지 4건, 농림수산·주택건축 각각 3건, 세무 2건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 및 충청권, 경기권 협의회에 우수사례를 발표하였고, 권익위원회 주관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는 고충민원 처리분야 2년 연속 만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시민옴부즈만’을 ‘시민고충처리위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결과 전년 대비 접수 건수가 77% 증가했다. 올해에는 평택시 공무원에게 시민고충처리위원제도와 적극행정면책기준에 대한 교육을 하고, 상공회의소, 전통시장 등으로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의 날’을 확대·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고충민원 해결사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남성진 대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내실있는 시민고충처리위원 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이 겪는 크고 작은 불합리한 행정을 시민의 눈으로 살피고, 시민의 마음으로 해결하고, 일시적인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정책의 변화로 이어가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보고서’는 시 누리집 전자민원>시민고충처리위원>시민고충처리위원 공표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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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인구정책 관련 사업 실국소장 및 인구정책위원, 이번 사업 수행기관인 세종경영자문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평택시 인구현상의 실태 파악 및 원인에 대한 심층 분석 및 평가를 통해 평택시가 지향하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비전과 역할 과제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의의를 뒀으며, 평택시 인구정책의 방향과 전반적인 과업 진행 사항 등에 대한 발표와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으로는 시 인구현황 분석 및 인구구조 진단, 시민욕구․정책수요조사 및 분석, 평택시 단․중․장기 인구정책 비전제시 및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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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의원 반부패·청렴 특강’ 교육 실시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연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강의를 맡은 김대현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는 ‘지방의회의원을 위한 반부패·청렴 특강’이란 주제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 및 사례,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며 준수해야 할 행동 규범을 제시했다.이날 교육은 의원들의 활발한 질의 및 답변과 함께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의원들이 청렴 서약을 통해 선출직 공직자로서 청렴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다지며 마무리됐다.유승영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과 사무국 직원 모두 공직자로서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며 “평택시의회는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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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2월 정기 의원간담회 개최
신규 우호교류도시 확대 등 집행부 국‧소장 사업 설명 청취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시정 주요 사업 및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2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2년 평택시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 보고(평택시 시민고충처리위원) ▲(가칭)평택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 지정 추진(미래도시전략국) ▲신규 우호교류도시 확대 추진(국제문화국) 등 5개 안건에 대해 집행부 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그밖에 ▲지산사거리(송북지하보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공사(송탄출장소) ▲성립전예산 편성 계획(기획항만경제실) 등 2건은 서면 보고로 갈음했다.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이관우 부의장은 “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및 시의회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 주기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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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세대당 10만원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0일 제237회 임시회를 열고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길을 열었다.시의회는 최근 전기‧가스 등 에너지 요금 급등으로 시민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이날 제237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진행해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관련 안건을 신속히 처리했다.이날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의 지급 근거가 되는 「평택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278억 원 규모의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3월경 약 27만 세대에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해 시민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유승영 의장은 “난방비 폭등으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에 대한 난방비 지급 사안이 시급하다는 판단 하에 근거 조례를 제정했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해 평택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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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장 및 각 실‧국‧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 완화 이후 25개 읍면동 순회방식으로 진행된 ‘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2022.9.13.~12.22.)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된 사항은 총 492건으로, 이미 완료되었거나 올해 내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282건(57%), 2023년 이후 처리가 가능한 장기 검토 사업은 95건(19%), 불가 및 기타 사항은 115건(23%)으로 나타났으며, 도로‧교통 관련 건의가 33%를 차지하여 해당 분야에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정장선 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이미 추진 중이거나 올해 내 추진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장기 검토 및 불가한 사항은 대안 마련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자”며 공직자들이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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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변화와 혁신’을 위한 「간부공무원 특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및 산하기관장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간부공무원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간부공무원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어 평택시 비전을 환기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미래도시 평택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준비됐다. 참석자들은 특강 ‘미래도시, 스마트 시티’와 ‘평택시 도시공간 구조의 재창조’란 내용으로 미래도시에 대한 다양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평택시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재창조하여 풍요롭고 균형있는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변화와 혁신은 창의적인 사고로의 전환을 바탕으로 시작되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평택을 위한 도약에 특히, 간부공무원이 창조적 엔진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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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이관우 부의장, 진위면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 간담회
평택시의회 이관우 부의장은 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진위면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관우 부의장이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의회 이종원 의원, 이윤영 도시개발과장 등 관계 공무원, 진위 가곡지구 추진위원회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위면 가곡리 일원에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도모하고 친환경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2년 6월 도시개발구역이 지정 고시되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곡지구 개발 현황 및 추진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설명하고, 조속한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의 사업 관련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관우 부의장은 “진위면은 과거부터 각종 개발 제한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라며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된 지역인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서 가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이를 위한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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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서민경제 활성화특별위, 사회적경제조직 초청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서민경제 활성화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윤하)는 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평택시 사회적경제조직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특별위원회 이윤하 위원장·최준구 부위원장·이관우·김혜영·이종원·류정화·김산수 위원과 평택시 관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과 같은 다양한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경제조직은 양극화를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조직으로, 이날 참석한 사회적경제조직들은 생산품의 판로 부족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이들이 시장에서 일반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사회·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윤하 위원장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사회적경제조직에서 생산한 제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사회적 경제 기금을 조성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과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준구 부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이 시정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윤하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서민경제 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을 비롯한 소상공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현장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