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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돌봄취약계층 사회안전망구축 연구회’, 강연
평택시의회 ‘돌봄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구축 연구회’(대표의원 최선자)는 2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돌봄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최선자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재영․김영주․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집행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혜 강사(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학과 박사과정)가 혁신적인 노인 돌봄케어를 위한 ICT(정보 통신 기술)의 역할과 국내외 사례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연구회 회원들은 고령화 대응을 위한 ICT 기술과 국내외 ICT 기반 돌봄 사업의 동향 및 안전, 건강․의료, 사회참여․여가 등 일상생활의 각 분야에 ICT가 실제 적용된 사례를 살펴보고, 평택시 노인 돌봄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과 고려사항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최선자 대표의원은 “고령인구 증가와 돌봄 인력 부족에 따라 노인 돌봄 정책과 패러다임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ICT 활용을 비롯한 돌봄 정책의 연구와 제언을 통해 일상생활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돌봄 서비스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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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16회 청소년의회’개최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제16회 청소년의회’를 23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한광여자중학교 자치법정 동아리 학생, 교사 등 21 명이 참여했으며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최선자·김산수 의원이 참관했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지방의회의 의사진행 과정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학생들은 「여성 전용 주차장 폐지에 대한 조례안」 1건의 안건을 상정해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는 등 청소년의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유승영 의장은 “이번 청소년의회가 학생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시의회에서도 청소년의회, 청사견학 등 청소년들과 함께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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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39회 제1차 정례회 폐회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0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일간 이어진 제23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원심창 의사 서훈 승급 촉구 건의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안 20건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기타 1건 등 총 25건(원안가결 18, 수정가결 7)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46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주)에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2회계연도 결산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3조 746억 5,973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1,706억 9,887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163억8,671만 3천원, 결산상 잉여금은 6,543억 1,215만 6천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원심창 의사 서훈 승급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원심창 의사가 이룬 업적에 비해 과소평가된 서훈 등급의 상향을 관계당국에 촉구 및 건의했다. 원심창 의사는 평택 지역의 독립운동가이자 애국지사로 일제강점기하 해외 3대 의거 중 하나인 ‘육삼정 의거’를 비롯한 조국 독립운동을 펼쳤다. 대한민국 정부는 원 의사의 공적을 인정해 건국훈장 독립장(3등급)을 수여한 바 있다. 유승영 의장은 “제1차 정례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 중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한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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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9대 의회 개원 1주년 맞아 봉사활동 펼쳐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제9대 평택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타일 채색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개원 1주년을 맞이하는 제9대 평택시의회가 의례적인 기념행사 대신 봉사활동으로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센터와 신장2동 도시재생센터에서 진행하는 협력사업인 ‘마음을 잇다, 타일벽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유승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정성껏 타일을 채색했다. 이날 채색한 타일들은 10월경 신장2동 지역의 경관 개선을 위해 어린이 놀이터 담장 등에 벽화로 시공될 예정이다. 유승영 의장은“시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원봉사를 진행했다”며 “개원 1주년을 계기로 개원 당시의 첫 마음으로 돌아가 의회의 가치를 지키고,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출범한 제9대 평택시의회는 그간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라는 의정목표 아래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열띤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민의를 나침반 삼아 시정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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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일 평택호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군부대 대표, 국·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가족, 시민, 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한 뒤, 헌화와 분향, 정장선 시장의 추념사, 전몰군경미망인회 이은숙 지회장의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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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기관과 ‘함께하는 클린평택’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도시 평택’ 만들기 시책 추진에 맞춰 도로변, 도심하천 등 주요 취약지역을 평택소방서 등 관내 12개 기관이 자율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지난달 31일 평택시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재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평택시의 참여 기관 공모를 통해 선정된 평택직할세관, 평택소방서, LH평택사업본부, 평택도시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한국석유공사 평택기지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발전본부,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신평택발전(주) 등 관내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 신도시 시가지, 남양호 등 관내 주요 지역에서 매월 1회 이상 쓰레기 청소와 꽃밭 조성 등 취약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들 기관 외에도 사업 참여를 희망한 기업, 시민사회단체, 지역주민, 종교단체 등 58개 단체를 포함한 총 70개 기관·단체가 오는 2025년 5월까지 2년간 시 전역 입양구간에서 자율적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장갑과 수거집게, 종량제봉투 등 청소에 필요한 기본 도구를 단체에 지원하고, 입양구간마다 참여단체의 명칭이 새겨진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며, 활동 실적이 우수한 단체에 대해서는 표창과 언론홍보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노력과 협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라며, “깨끗한 환경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 이번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동참하신 여러 기관·단체들과 상호 협력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깨끗한 환경도시 평택 만들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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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3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3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0일까지 2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심사,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주요 의사일정으로 2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5일부터 13일까지 평택시 및 그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 전반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어 14일부터 19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진행하고,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결산 심사 등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기획행정위원회 최재영·최준구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김명숙·이관우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산수·김영주·소남영 의원 등 7명이 선임됐다.유승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해 오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제1차 정례회로 변경해 실시하는 첫 해”라며 “행정사무감사 일정 변경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큰 만큼 예산 낭비와 행정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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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부서 시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년(2022년 실적)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를 실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9개 부서에 대해 지난 1일 시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실적, 올해 징수현황, 부서장 관심도 등 4개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이뤄졌다. 평가 결과 1그룹 최우수 차량등록사업소, 우수 토지정보과, 장려 자원순환과, 노력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회계과가 선정되었으며, 2그룹 우수 송탄출장소 건축녹지과, 장려 대중교통과, 노력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안중출장소 건축녹지과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에는 부서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지급했다. 시는 세외수입 전반에 걸친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시상·격려한 이번 평가를 계기로 부서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부과·징수활동 전개를 통해 지방재정확충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시의 2022년 세외수입 징수액은 1008억원으로 부과액 1670억원 대비 징수율은 60.4%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64억원 감소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담금 등 고액 체납 비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서장 관심도가 중요하므로, 지속적으로 부과 부서와 협업 및 우수부서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사기를 높이고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적극적인 세외수입 징수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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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1심서 무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장선 평택시장이 26일 오전 10시 평택시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안태윤 부장판사)는 26일 정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공소사실 중 치적 문자메시지는 개인의 업적을 알리려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선거에 영향을 끼치기 위한 치적 홍보라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또한 평택역 광장 아케이드 철거 공사 착공식 행사를 늦게 개최한 것은 상가 보상 절차 지연으로 인해 통상적인 일정에 따라 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이어 "이에 따라 공소사실은 모두 범죄 증명이 없는 때에 해당하므로 무죄를 선고한다"고 덧붙였다.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해 6·1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둔 4월 아주대학교병원 건립 이행 협약서 체결과 평택역 아케이드 상가 건물 철거 공사 착공 등 업적 홍보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불특정 선거구민 7천명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또 이미 2021년 12월 시작한 평택역 아케이드 상가 건물 철거공사에 대한 착공 행사를 지방선거 직전인 4월 개최한 혐의도 받는다.공직선거법은 '특정일, 특정 시기 반드시 개최하지 않으면 안 되는 행사'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치적 홍보용 행사'로 규정해 금지하고 있다.정 시장은 재판 과정에서 "문자메시지는 선거용이 아닌 단순 시정 알림용이었고, 평택역 아케이드 상가 철거 기공식은 당시 필수 불가결한 행사였다"며 무죄를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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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승겸)는 2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장기요양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김승겸 위원장, 김순이 부위원장, 이관우·김명숙 위원과 최재영·류정화·김산수 의원을 비롯해 평택시 복지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평택시장기요양노인시설협회 진용삼 회장,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이영태 회장,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박운주 회장 등 장기요양시설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평택시 장기요양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관계자들은 예산확보를 통한 장기요양종사자들의 처우에 대한 형평성 제고, 장기요양지원센터 설립, 종사자들의 임금 수준 향상 및 근로 조건 개선, 종사자들의 감정노동 개선책 등을 요구했다.평택시노인장기요양시설협회 진용삼 회장은 “평택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아 장기요양시설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가 조속히 마련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에 간담회를 주관한 김승겸 위원장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장기요양종사자들의 고민에 깊이 공감한다”며, “의회에서도 장기요양종사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에 대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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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천유원지 활성화’ 주민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김영주 의원은 9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진위천유원지 활성화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김영주 의원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유승영 의장, 최선자·소남영·최준구 의원과 송탄출장소장 등 관계 공무원, 진위천유원지 운영 수탁기관인 평택도시공사 대행사업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북부지역 및 진위면 단체장 등 지역주민 10여 명도 함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진위천유원지 내 물놀이장 등 각종 시설의 정상 운영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주민들의 민원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 편익을 증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을 강구했다.김영주 의원은 “북부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유원지 시설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데 진위천유원지는 그나마 있는 시설마저 운영이 중단된 상태”라고 지적하며 “그간 상수원 보호구역 등으로 각종 제한을 받아온 만큼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진위천유원지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김영주 의원은 지난해부터 7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진위천유원지 시설의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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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협력기금 설치 및 운용 논의
평택시의회 ‘서민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윤하)’는 8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서민경제협력기금(가칭)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윤하 위원장과 최준구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관우, 김혜영, 이종원, 류정화, 김산수 위원 및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행정위원회 정일구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평택시 서민경제협력기금의 설치 및 운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위는 그간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난과 제도권 내 금융지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업주들의 현실을 개선할 방법을 강구해 왔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적 기금인 서민경제협력기금을 조성해 사업주들에게 저리의 융자를 제공하고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방안, 재난상황 발생 시 긴급복구지원금을 지급하는 방법 등을 집중 논의했다.이윤하 위원장은 “특위에서는 사회적 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처한 관내 소상공인들까지도 지원 대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서민경제협력기금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 만들고자 한다”면서 “본 조례안 제정을 위해 집행부의 세밀한 검토와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최준구 부위원장은 “예산 지출을 수반하는 기금 설치와 운용에 대한 자치법규 제정은 사업 방향과 운용 기준 등에 대한 사업 대상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의견 수렴이 가장 중요한 절차라고 생각한다”며 “본 기금이 성공적으로 설치 및 운용되기 위해선 지금과 같은 논의들이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기획행정위원회 정일구 위원장은 “평택시 서민경제협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발의되면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를 진행하므로, 조례안이 발의되기까지 어떤 논의와 절차를 거치는지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한편, 서민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9월 구성된 이후 사회적 경제기업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회적 경제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자치법규 제․개정, 의견 청취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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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5월 정기 의원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사업 및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5월 정기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평택 연장 추진(미래도시전략국) ▲평택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제정(국제문화국) ▲송탄출장소 입면디자인 개선 기본구상 계획(송탄출장소) 등 3개 안건에 대해 집행부 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그밖에 예비비 및 성립전예산 편성 및 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등 1건은 서면 보고로 갈음했으며, 의회운영을 위한 자체안건 논의를 진행했다.유승영 의장은 “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및 시의회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 주기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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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에 벌금 500만원 구형
검찰이 지난해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치적사업 홍보용 문자메시지, 아주대병원 건립 이행협약 체결과 평택역 아케이드 상가해체 착공을 자신의 업적으로 홍보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선출직 공무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직을 상실하게 된다.검찰은 8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안태윤)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당시 치적 홍보용 문자메시지가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여지가 있다. 그러나 피고인이 평택시민의 대표로서 법을 지켜야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청했다.정 시장은 6·1지선 당시, 아주대병원 평택 건립 이행 협약 체결과 평택역 아케이드 상가해체 착공을 자신의 업적으로 홍보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러나 2020년 6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포장용기에 담긴 6개 묶음 마카롱 세트 2500여개를 업무추진비로 구입한 후에 이를 직원에게 나눠 준 선거법 위반(기부행위)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했다.정장선 시장 측은 최후 변론을 통해 "당시 문자메시지는 지역보좌관 스스로 한 일이다. 착공식 행사는 당시 광주 붕괴사고로 인해 안전이 주목받는 시기였기 때문에 더 이상 연기할 수 없었고 공사 착공은 2021년 12월에 했지만 실제 공사는 진행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선거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한편, 정장선 시장 측은 변론에서 문자메시지는 지역보좌관 스스로 한 일 이라는 변명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행태를 보여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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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LG전자 평택사업장 및 캠프 험프리스 방문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일 제238회 임시회 현장활동 3일차 일정으로 LG전자 평택사업장과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K-6)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활동은 관내 주요 대기업 중 하나인 LG전자 및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와의 상호 협력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유승영 의장을 비롯한 18명의 의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의원들은 먼저 진위면에 위치한 LG전자 평택사업장을 방문해 쇼룸과 VS(전장부품) 생산라인을 견학하며 관계자로부터 평택사업장에 대한 소개와 전반적인 현황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LG전자 권순일 상무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LG전자 평택사업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다음으로 팽성읍에 위치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세스 C. 그레이브스 수비대 사령관을 접견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캠프 험프리스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미 제2보병사단 박물관을 비롯한 부대 주요 시설들을 차례로 둘러봤다.유승영 의장은 “캠프 험프리스는 그 규모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상호 협력과 상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불편 및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시의회에 전달해 달라. 함께 개선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스 C. 그레이브스 사령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며 “시의회와의 이번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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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 평택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3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평택시 2위 강남구 3위 용인시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23년 3월 28일부터 2023년 4월 28일까지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426,704,08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하였다. 지난 3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475,123,023개와 비교하면 10.19% 줄어들었다.기초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광역자치단체의 영역 안에 있으며, 실질적인 지방자치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기초자치단체의 종류로는, 자치구(특별시, 광역시 산하), 자치시(도 산하), 자치군(광역시, 도 산하)이 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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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무원, 지구의 날 맞이 「친환경 실천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해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실천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1부에서는 기후 위기 이해와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등 기후 위기 주제로 한 연세대학교 황성연 교수의 특강으로 시작하여, 2부에서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평택호 주변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환경 인식 체계의 전환과 실천력 제고를 위해 이론과 활동을 연계한 형태로, 단순히 구호가 아닌 학습과 행동을 겸비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공공부문의 ESG 중 사회환경적 역할로서 환경위기 시대의 인식 제고와 실천운동을 평택시 공무원이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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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3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8일까지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5일부터 2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28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평택역, 평택지제역 ▲예술의전당, 박물관 예정 부지 ▲만호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등 주요 사업장 16곳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5월 3일부터 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경예산안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하고,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제2회 추경예산안은 필수경비 및 신규 변경 내시된 국‧도비 보조사업, 연말 교부된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금 사업 반영 등으로 기정예산 대비 1,516억 원(6.68%) 증가한 2조 4,213억 원으로 상정됐다.추경예산안 등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기획행정위원회 류정화·이종원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김명숙·김순이·최선자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영주·강정구 의원 등 7명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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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공하수처리장 하수도법 위반 심각성 대두
24일 평택시의회 김혜영 의원은 제238회 임시회 7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택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 계획과 관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김혜영 의원은 “평택시에는 도심지역의 오수를 처리하는 통복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지난 2021년 8월 가동을 시작한 고덕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비롯해 9개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이 가동 중에 있다.”며 “이들 공공하수처리장들이 방류수 수질 기준을 초과해 하수도법을 위반한 사례가 19회에 달하고,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례가 9차례, 지난해와 올해만 통복 · 포승 · 고덕공공하수처리장에서는 무려 10건의 위반사항이 발생하고 있어 도시기반시설로써, 도시관리계획으로 입안하고 결정하는 행정절차를 거쳐 도시계획시설사업으로 실현돼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특히 주목해야 할 시설은 고덕공공하수처리장으로, 지난 2021년 8월 가동을 개시한 후, 4건의 위반이 발생하고 있는데, 잦은 위반도 문제지만 조치결과는 더 납득하기조차 어려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하수과는 지난해 5월 고덕처리장에서 발생한 위반사항의 원인을 ‘드럼스크린 협잡물 월류로 인한 분리막 손상’이라고 결론지었다며 지은 지 1년도 안 된 시설인데다 처리용량의 반도 안 되는 유입 오수를 처리하고 있는 시설에서 발생한 원인이라고 하기 에는 납득하기 힘든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설계 또는 시공 상의 심각한 결함이거나 운영 상의 치명적인 과실이 분명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위반 원인이 설계나 시공 상의 결함이던, 운영 상의 과실이던 집행부는 LH 로부터 인수인계를 받기 전에 반드시 근본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또 “통복 공공하수처리장 또한 빈번한 방류수질 기준 초과에 대해 하수과는 ‘처리구역 내 급격한 도시개발로 처리용량 부족’이라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며 그러면서 “2019년부터 10여 차례에 달하는 설비 보완과 추가 시설 설치 등 땜질식 예산투입만 반복하고 있다. 문제의 해결을 관리대행사의 관리효율에서 찾기보다 예산이 수반되는 ‘설비 보완’, ‘추가설비 설치 및 교체’, ‘증설 공사’ 등 시설개선에 주안점을 둔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김 의원은 ◊통복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처리시설의 관리·운영에 있어 비정상적이거나 낭비적 예산 집행은 없는지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관리·감독이 가능하도록 전문성을 담보한 인사원칙이 필요 ◊관리대행사의 수질기준 초과 등 하수도법 위반 사항을 시설개선과 추가시설로 해결하려는 편의주의식 업무 폐단 근절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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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군 종합평가 실적향상 총괄 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최원용 부시장 주재로, 실국소장 및 담당 부서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군 종합평가 실적향상 총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실국소 평가 총괄책임관인 실국소장 책임하에, 올해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부진지표 실적향상 방안 논의 및 실국소간 협조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는 올해 1그룹*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연초부터 매월 부시장 주재 보고회 및 실국소 전략회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평가지표 컨설팅 및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그룹: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성남시, 화성시, 부천시, 남양주시, 안산시, 평택시, 안양시 최원용 부시장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가 평가에 담겨 있는 만큼,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평가지표별 정확한 현황 분석을 통해 개선 방안을 찾아 대응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군 종합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 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 △도정 주요시책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 상사업비, 도지사 표창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